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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26.4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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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받으려 했는데" 젠슨 황 놓치고 웃음 터트린 서건창…대신 맹타 폭발→이렇게 두산 울렸다 (20.60)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여러모로 흥미진진한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7)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3안타 1볼넷 1득점을 뽐냈다. 4출루 경기를 선보였다. 키움은 4-1 승리로 4연패를 끊어내고 두산의 5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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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부수면 부셨지, 안 울었어요" KIA 국가대표 클로저, 5점차 블론 충격 털었다! 그러면 '그날'은 왜 그랬을까 (20.4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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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들이 사라졌다…'실책 후 교체' 19살 주전 유격수도, '박석민 아들' 특급 유망주도 1군 말소 (20.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실책 후 교체, 그리고 오열. KT 이강철 감독이 주전 유격수로 낙점한 19살 신인 유격수 이강민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1군 말소 없이 KT가 치른 53경기 가운데 47경기에 출전했지만 66일 만에 엔트리에서 빠졌다. 월요일인 1일 7개 구단에서 14명의 선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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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표 못 구했다면, CGV로 오세요…개막전 포함 주요 경기 극장 생중계 (17.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2026년도 CJ CGV와 함께 KBO 리그의 CGV 극장 단독 생중계 상영을 이어간다. KBO와 CJ CGV는 2024년부터 극장 생중계의 새로운 문화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막전을 비롯하여 정규시즌 매주 2경기, 올스타전, 그리고 포스트시즌 전 경기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주요 경기를 극장에서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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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실망시킨 유망주, 이범호 고민 또 시작 조짐… 2군은 좁다? 여유 넘친 이닝 먹방쇼 (15.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승선한 2년 차 우완 김태형(20·KIA)은 지난 4월 2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사실 예정된 말소이기는 했는데, 그 뒷맛이 씁쓸했다.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한 김태형은 21일 수원 KT전에 나갔다. 이범호 KIA 감독은 21일 경기 결과를 보고 김태형의 말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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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억 투자가 실패했다고? 아직 판단 이르다… 가장 중요한 승부처, 요격기로 뜰까 (15.54)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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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9년 만의 첫 승, 현도훈이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해" (14.0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고맙고 사랑해"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데뷔 9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맛봤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중학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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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3.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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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13.62)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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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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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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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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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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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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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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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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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