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39.91)
▲ FA 최대어로 뽑히고 있는 강백호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아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강백호(26)는 모두의 워너비로 평가하는 분위기였다. 일부 팀들을 제외한 상당수 팀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비록 최근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에 20~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좌
2025-11-14
-
KIA→한화 트레이드 성공신화 믿을수 없었나…KS 대참사 언제부터 조짐이 보였나 (37.03)
▲ 한승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대참사'가 또 있을까. 한화는 분명 8회까지 앞서고 있던 팀이었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4-7 역전패를 당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한화는 7회말 문현빈이 중전 적시타를 때리면서 3-0
2025-10-31
-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24.24)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
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23.89)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
하주석 KIA로 전격 트레이드…김경문 마지막 메시지 "앞으로 좋은 활약하길 바란다" (22.95)
▲ 하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더이상 '동행'은 없었다. 한화에서만 15년을 뛴 '원클럽맨' 하주석(32)이 결국 트레이드로 이적한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친 뒤 KIA와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을
2026-07-23
-
"내가 있었던 두산 KIA, 하나씩 제쳐야죠"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 목표는 적어도 4위? (22.48)
▲ 23일 밤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이형범. ⓒ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내가 몸담았던 팀들이 위에 있더라. 하나씩 제치고 올라가고 싶다. 5위 두산부터 제치고 4위 KIA도 제치고 가을야구 가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프로 데뷔 14년 만에 네 번째 소속 팀을 만나게 된 한화 이형범이 가을 야구
2026-07-24
-
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2.27)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할 승률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시작했을 때 라인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KIA전처럼 심우준과 오재원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요나단 페라자는 5번에 배치했다. 포수로는 허인서가 아닌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25
-
'4연패 수렁' KIA, 대전 한화의 악몽이 생각난다… 어디서 본 느낌, 이범호 그렇게 경계했건만 (21.99)
▲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범호 감독이지만 KIA의 경기력은 그 구호에 미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사직구장에서 시작된 롯데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처럼 운영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3연전에 대한 전략적 비중을 상당히 높게 두고 있는 듯했다. 물론
2026-07-09
-
전격 트레이드 그 후…하주석 "김범수가 매일 전화해", "노시환 죽었다", "KIA서 오래 뛰고파" 적응 완료 (21.64)
▲ 하주석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내야수 하주석(32)은 최근 KIA 타이거즈의 일원이 됐다. 공수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중이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하주석은 차분한 목소리로 트레이드 이적 후 소감을 들려줬다. KIA와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광주서
2026-07-30
-
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21.57)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