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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격력 강화' KT, SSG에서 방출된 이정범 영입 "7~9일 1군 선수단과 동행" (96.78)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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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수집하고, 나만의 컬렉션 완성한다…KT, 포토카드 앱 '위즈 컬렉션' 출시 (66.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오는 27일 온라인 포토카드 서비스 '위즈 컬렉션'을 출시한다. 위즈 컬렉션은 KT 선수단의 다양한 기록과 명승부 등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수집하는 구단의 공식 디지털 포토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일본프로야구(NPB) 구단들과 협업하는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서비스 업체인 하트비츠의 시스템을 도입했다. 위즈 컬렉션을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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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재검 결과, 아직도 100% 아니라니…"다다음 주 주말에 오고 싶다" 바람 못 이루나 (59.72)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시간이 또, 더 필요하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축 타자 안현민의 재검진 결과를 언급했다. 안현민은 지난해 엄청난 장타력과 선구안, 콘택트 능력 등을 앞세워 KT의 고릴라로 이름을 떨쳤다. 단숨에 리그 대표 타자 반열에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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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민석→원상현·이정훈·임준형도 상 받았다…KT, 2026 스프링캠프 성황리에 마쳐 (46.5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8일 "호주 질롱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026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KT는 지난 1월 21일 호주 질롱으로 출발해 기본기 및 전술 훈련과 세 차례의 평가전을 소화했다. 2월 25일에는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 후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과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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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잘했는데" 0.5G 차 가을 탈락 아쉬움 잊고, KT 질롱에서 다시 뛴다 (37.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팀' NC 다이노스에 0.5경기 차 5위를 내주며 아쉽게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한 KT 위즈. 아쉬움을 털고 새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장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주 질롱이다. KT 선수단은 21일 호주에 도착한 뒤 25일부터 스프링캠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3도 안팎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스트레칭과 캐치볼로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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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잘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감독, 코치, 포수는 다 "잘 됐다"는데 왜일까 (34.0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좋은 약이 되길 바라고 있다. KT 위즈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25)은 최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난타당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과 베테랑 포수 장성우는 오히려 잘 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일까. 오원석은 지난 20일 1차 호주 캠프에서 열린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출격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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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맥을 끊었다" 국대 4번 타자, 아쉽다는 말만 9번 반복했다…안현민, 이렇게 성장한다 (29.02)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인터뷰 내내 "아쉽다"는 말을 9번이나 했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마치고 지난 16일 귀국했다. 이어 17일 KT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날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대회에 다녀온 소회를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올해 WBC서 17년 만의 8강 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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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장성우, KT와 극적인 협상 타결!…2년 최대 16억원 재계약→21일 캠프 정상 출국 (27.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침내 계약을 완료했다. KT 위즈는 20일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포수 장성우(36)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장성우는 공수에서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클럽하우스의 리더로서 팀을 잘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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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와 16일 만남→또 협상 결렬…KT "수정안 제시했다, 선수 결정 기다리는 중" (27.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KT 위즈는 이번 겨울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인 주전 포수 장성우(36)와 협상을 벌이는 중이다. 서로 원하고 있지만 쉽게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6일 양측은 한 차례 더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이번에도 결과는 '결렬'이었다. KT 구단 관계자는 18일 "조금 더 수정한 계약 조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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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도, 강현우도 캠프 명단에 없다…대권 노리는 KT, 포수진에 무슨 일이? (27.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 명의 포수가 빠졌다. KT 위즈는 18일 오전 2026시즌 1군 스프링캠프 일정과 코칭스태프,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포수진이 눈에 띄었다. 주전 안방마님 장성우와 그간 백업 포수로 뒤를 받쳐온 강현우의 이름이 모두 제외됐다. 장성우는 200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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