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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KT 개막전 (46.63)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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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와 KT의 개막전 (43.21)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장성우, 이강철 감독, LG 김인석 대표, 염경엽 감독, 박해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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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비? 수원 비는 그쳤다, 선수들 캐치볼 시작…1위 고지전 열릴 수 있을까 (31.67)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비가 짧고 굵게 쏟아졌다. KT위즈파크 그라운드는 전면 방수포로 비를 대비하고 있다. 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8차전이 열릴 예정이다. 상대 전적에서 KT가 5승 2패로 크게 앞선 가운데, 이번 시리즈는 두 팀이 1승 1패를 나눠가졌다. 2일 첫 경기는 LG가 10-1로 크게 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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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 6홈런 잠실의 왕이 수원에 산다…그런데 잠실 원정에 못 올 뻔했다? (29.2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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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LG, 와이어 투 와이어는 실패…KT에 안타 18개 맞고 개막전 완패, 김현수가 쐐기 적시타 (27.8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난해 개막전에서 10점 차 대승을 거뒀던 '디펜딩 챔피언' LG가 염경엽 감독이 경계한 우승 경쟁팀 KT에 완패했다. 개막전 선발을 맡은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1회에만 6실점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타선이 뒤늦게 추격하는 점수를 냈지만 실점이 너무 많았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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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에서 쓰긴 그렇더라" KT 마무리 혹사 논란과 작별? 일주일 푹 쉬었다, 미리보는 KS는 던진다 (25.73)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 박영현은 프로 입단 후 필승조로 자리를 잡은 뒤 너무 늘 많이 던져서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런데 올해는 KT의 25경기 중 10경기만 나왔다. 최근에는 6일을 푹 쉬었다. 21일 KIA전 2이닝 투구를 끝으로 22일부터 26일 SSG전까지 등판하지 않았다. 등판할 상황이 많지 않았다. 22일 KIA전은 KT가 7회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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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날벼락, '1이닝 6실점' 치리노스 병원 검진받는다…"허리 안 좋다고, 아무 일 없기를" (24.64)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1선발이 아프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이름을 꺼냈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서 열린 KT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무너졌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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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유니폼 입고 잠실' 김현수, LG 옛 동료들과 '어색한 인사'…폭소 터졌다 (24.3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개막전을 앞두고 옛 동료들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될 만큼 우수한 활약을 펼쳤던 '베테랑' 김현수가 시즌 종료 후 FA 신분을 얻어 KT로 이적했다. 김현수는 3년간 50억 원(계약금 30억 원, 연봉 총액 20억 원)이 전액 보장되는 조건으로 유니폼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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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바뀌었네" KT가 이렇게 달라졌다, 1년 전 개막 선발 라인업 생존자 단 1명 (23.6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완전히 다른 선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KT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류현인(2루수)-이정훈(지명타자)-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을 선발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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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9연승→2.5G 맹추격' 신경 안 쓰일 수 없지만, 박진만 감독 "그래도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 (23.46)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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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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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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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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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