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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7km 국가대표의 충격 슬럼프…2군서 실점→실점→실점→실점→실점 'ERA 17.47 부진 미스터리' (81.98)
▲ 정우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한때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공포의 사이드암 투수는 지금 2군에서도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 LG 우완 사이드암 정우영(27)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LG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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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5.14)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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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은 임찬규 탓 안 했다…선발 ⅓이닝 4실점도 있었는데 뭐, 3⅓이닝 4실점은 선녀 (3.10)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한국시리즈 2차전을 마친 뒤 4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 시점에서)4실점한 선발투수 임찬규를 나무라지는 않았다. 8점 차 대승으로 경기가 끝나기도 했지만, 1회 4실점에도 2회와 3회를 무실점으로 버텨준 덕분에 불펜 운영이 한결 수월해졌기 때문이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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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신인상 누가 받든 이해한다…사실 거짓말이다" 이토록 해맑은 속마음 고백이라니 (2.16)
▲ 안현민. 무척 기분 좋은 상태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욕심이 안 날 수 없다.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려 한다. 2025시즌 KBO리그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신인상 향방에도 시선이 쏠린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과 LG 트윈스 선발투수 송승기(23)의 이파전이다. KT의 홈인 수원서 만난 안현민은 해맑게 속마음을 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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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 KIA '1선발' 네일, 1군 말소…휴식 차원 결정→열흘 뒤 돌아온다 (0.82)
▲ 제임스 네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부상은 아니다. KBO는 23일 각 구단의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을 공개했다. 이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선수는 총 11명이다.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과 LG 트윈스 정우영, 성동현, 두산 베어스 김기연, 김민혁, 김정우, 롯데 자이언츠 구승민, NC 다이노스 고승완, 한재승, 키움 히어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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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왕국이 왜이래, LG 막내가 최고령 다음으로 많이 던졌다…이제 형들이 동생 쉬게 할 때 (0.67)
▲ LG 신인 김영우는 팀 내 최고령 투수 김진성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경기에 나와 많은 이닝을 책임진 불펜투수다. ⓒ연합뉴스 ▲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펜왕국' LG의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6위(5.21)로 고전하더니, 올해는 팀 내 최고령 투수 김진성과 막내 김영우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게 하고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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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같았다, 캠프 때는" 염경엽이 꼽은 LG 우승 핵심 자원, 17일 만에 실전 어땠나 (0.57)
▲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백승현의 투구를 보고 '대박'을 기대했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꼽은 '2023년 우승의 핵심 불펜' 백승현이 1군 말소 후 처음 실전에 나섰다. 제구가 잡히지 않아 볼넷으로 위기를 자초하면서 3.00이라는 준수한 평균자책점에도 1군에서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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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 오면 이미 사라졌다… KIA가 이 선수 덕에 버틴다, 역대 순위 쭉쭉 올라간다 (0.56)
▲ 5월 말부터 인상적인 투구 내용을 이어 가며 KIA 불펜을 지탱하고 있는 전상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분명 마운드에 올라 연습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잠깐 한눈을 팔다 보면 벌써 자기 임무를 다 마치고 사라진 상태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기라도 하면 이닝이 끝나 있다. 팬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지만, 선수로서 이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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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35일 만에 LG 잡고 진짜 '최강한화'됐다…104분 우천중단→빅이닝 대폭발, 0-4에서 10-5 역전극 (0.56)
▲ 한화 선수들이 안치홍의 득점을 축하하고 있다. 안치홍은 15일 대전 LG전에서 통산 900득점을 기록했다. ⓒ 한화 이글스 ▲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는 오후 6시 43분부터 8시 27분까지 104분 중단됐다. 한화는 경기 재개 후 점수 차를 1점에서 5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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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기 8승 신인왕 쾌속질주' LG, 15안타로 두산 마운드 박살…박해민 3안타 [잠실 게임노트] (0.55)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초전박살'이었다. LG가 두산 마운드를 상대로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면서 대승을 거뒀다.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3-5로 승리했다. 2위 LG는 2연패에서 벗어나 42승 30패 2무를 기록했다. 두산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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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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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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