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LG, '1위 독주 체제' (292.57)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3으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06-23
-
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195.23)
▲ LG 박해민이 30일 고척 키움전에서 김건희의 타구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이 1회부터 분통을 터트렸다. 김건희의 우중간 잘 맞은 타구를 끝까지 따라가 글러브에 담았는데, 공이 글러브에서 빠지면서 안타가 됐다. 박해민이 분을 참지 못한 듯 글러브와 모자를 차례로 집어
2026-07-01
-
[포토S] LG, '1위 결정전 위기' (42.09)
▲ 오스틴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어두운 LG 더그아웃 분위기.
2025-10-01
-
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30.60)
▲ LG 이재원 ⓒ LG 트윈스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임찬규의 5이닝 2실점 역투에 장단 14안타가 터지면서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재원이 선발 출전해 2루타 두 방으로 장타력을 자랑했고, 임찬규는 9승째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
2026-07-08
-
4번타자 문보경 돌아왔다…신민재 빠지고 구본혁 2루수, LG '1위 확정' 도전 (29.80)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4번타자가 돌아온다. 1위 확정까지 2경기에서 최소 1무가 필요한 LG 트윈스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마지막 맞대결을 벌인다. 두산 베어스가 일찌감치 콜어빈-잭로그 원투펀치 동시 투입을 예고한 가운데, LG는 문보경을 선발 라인업에 다시 세웠
2025-09-30
-
대전에서 LG 1위 세리머니? 한화가 상상하기 싫은 일…출구전략은 내일 문제, 오늘은 폰세가 막는다 (27.77)
▲ 폰세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 한화의 1패는 곧 LG의 정규시즌 1위 확정으로 이어진다. 한화가 1위를 하려면 28일 LG와 마지막 맞대결은 반드시 잡아야 하고, 롯데~kt~SSG로 이어지는 막판 3연전 또한 모두 이겨야만 한다. 그러면서 두산과 NC가 LG를 잡아주기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다. 사실상
2025-09-28
-
'다승 공동 1위' 임찬규 앞세운 LG, 3연패 탈출 위해 문성주 대신 송찬의 선발 카드 (27.04)
▲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시즌 네 번째, 66일 만에 3연패에 빠진 LG가 시즌 최장 연패의 기로에 섰다. 다승 공동 1위로 실질적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는 임찬규가 선발 등판하는 가운데 타순에 또 변화가 생겼다. LG 트윈스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2026-07-18
-
한화가 LG를 초대합니다 '무패의 땅' 대전으로…LG 1위 시나리오 막는 법 아직 남았다 (26.44)
▲ 한화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상대로 마이너스(승리)가 2개인데 홈에서는 더 나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하면서 "마지막으로 홈에서 하니까, 홈에서는 홈 팬들의 응원에
2025-09-26
-
LG 1위 확정 오늘은 못 본다…30분 만에 다시 방수포 덮었다, 결국 29일로 연기 (25.87)
▲ KBO 박종훈 경기운영위원 ⓒ곽혜미 기자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시 지연 개시까지 각오하고 기다렸지만 비가 그치질 않았다. LG의 1위 확정 혹은 한화 기적의 시작이 걸린 두 팀의 시즌 최종전이 결국 비로 취소되면서 29일로 밀렸다. KBO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2025-09-28
-
'위닝시리즈=1위' 대구에서 '미리보는 KS' 열린다…LG는 천운, 대체 선발 대신 톨허스트 예고 (25.51)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전반기 마지막이자, 전반기 순위 경쟁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가 펼쳐진다. 1위 LG 트윈스와 1.0경기 차 2위인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벌인다. 2025년 12월 정해진 일정인데 전반기 1위를 결정하는 매치업을 예상
2026-07-06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