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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터졌다 "손흥민 재능낭비 제대로"...이렇게 SON 못 쓰는 팀은 처음, '865분 0골' 극도로 부진 이유는 따로 있다 (12.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수장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밀어붙이고 있는 고집스러운 전술 실험이 결국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득점 본능까지 꽁꽁 묶어버리고 있다. 세계 정상급 피니셔를 데려와 놓고도 정작 골문과 가장 멀어진 위치에서 뛰게 만드는 재능 낭비가 반복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미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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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분 무실점도 끝났다…손흥민 빠진 LAFC, 개막 6경기 무패 종료→'에이스의 무게' 실감 (10.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이스의 무게를 실감했다. 지난해 8월 입단 후 사실상 처음으로 손흥민이 소속팀 공식전을 결장한 가운데 LAFC는 주축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무실점 기록도 함께 중단됐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포틀랜드의 프로비던스 파크에서 열린 MLS 포틀랜드 팀버스와 원정 7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결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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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침묵 충격' 손흥민 무득점, 전술 바꾸라 말하기도 어렵다…LAFC, 승승승승+무실점 행진 → 신기록 달성! (9.4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역사에 남을 기세로 개막 4연승을 달렸다. 단 한 골도 내주지 않는 철벽 수비가 더해지며 구단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시즌 출발이다. LAFC는 지난 주말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4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를 2-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서부 콘퍼런스 선두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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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완승에도 말 나왔다"…손흥민 전반 교체, LAFC의 계산은 정말 옳았을까 (6.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의 선택은 결과적으로는 옳았지만 과정은 충분히 궁금증을 남겼다. '에이스' 손흥민이 전반 45분만 뛰고 교체되는 장면은 팬들에게 쉽게 납득되지 않았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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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자 팀이 미쳐버렸다" LAFC, ‘흥부 듀오 시즌2’로 MLS 초토화 예고..."역대 두 번째 우승 견인할 괴물 투톱" 찬사 (3.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가 '흥부 듀오 시즌2'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LAFC는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2025년 돌풍의 주역, 2026년 블록버스터를 예고하다'란 제하의 기사에서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는 올 한 해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장을 지배할 것이다. LAFC의 통산 두 번째 MLS컵 우승을 향한 진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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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大기록 작성한 한국인" 일본 언론도 '손흥민 복귀' 주목…역대 득점 4위+출장 5위 극찬→MLS 퍼포먼스도 조명 "공격포인트 16개, 여전히 눈부셔" (2.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도 손흥민(33, LAFC)의 '북런던 복귀'를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일본 '사커킹'은 5일 '손흥민, 친정팀 토트넘 안방으로 귀환!…스퍼스 팬들에게 직접 고별 인사 전한다'는 제하의 기사를 싣고 한국 축구 아이콘의 영미권에서 발자취를 조명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손흥민이 오는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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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등 핵심 에이스들을 선발에서 제외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득점 빈곤을 극복하지 못하고 콜로라도 래피즈에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구즈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21라운드 원정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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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1.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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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독박축구 또 나왔다→최다 슈팅+기회 창출 4회 만들었지만 無 득점…LAFC, 샌디에이고에 0-1 패배 (1.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LAFC 역시 경기 막판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허용하면서 홈에서 샌디에이고FC에 무릎을 꿇었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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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혼자 찢었다! 슈팅 4개+기회 창출 4회 폭발…LAFC는 단독 1위 기회 날리고 안방서 '대굴욕'→통한의 PK로 '천적' 샌디에이고에 충격패 [MLS REVIEW] (1.0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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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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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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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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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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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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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