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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이지만 사이영상 0순위…스킨스 5이닝 무실점 8K로 200K 돌파! 피츠버그는 또 졌습니다 (3.57)
▲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폴 스킨스.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5이닝 8탈삼진으로 데뷔 2년 만에 한 시즌 200탈삼진을 돌파했다. 무실점 투구로 평균자책점을 1.92까지 낮추면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그러나 스킨스의 역투에도 피츠버그는 이기지 못했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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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담당 기자 예상 "강정호 개막 엔트리 포함…2016년으로 돌아갈까?" (0.00)
▲ 강정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담당 기자 아담 베리가 11일(한국 시간) 피츠버그 개막전 로스터를 예상했다. 강정호는 개막전 로스터에 들어갔다.베리는 3루수를 콜린 모란과 강정호를 적었다. 그는 "강정호와 콜린 모란 출전 시간이 어떻게 갈릴지는 알 수 없다. 이번 봄에 확실하게 볼 수 있다. 강정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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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추신수, 8월 트레이드 후보…방망이 매력적"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MVP 2명이 8월 웨이버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013년 MVP 앤드류 맥커친을, 워싱턴은 2015년 MVP 브라이스 하퍼를 웨이버 트레이드 가능 선수로 올려 뒀다.웨이버 트레이드는 트레이드 시장이 끝난 뒤에 선수를 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따라서 트레이드 시장이 끝나고 8월이 되면 가을 야구에서 멀어진 팀들은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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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진 영향? MLB.com 오승환에게 부정적 평가 (0.00)
▲ 오승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신분인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잔류를 기대하고 있다. 그에게 직간접적인 관심을 드러낸 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기력 측면에서는 큰 도움이 될지 장담할 수 없다는 평가 역시 존재한다. 지난해 부진과 35살이라는 나이가 부정적 평가의 배경으로 보인다. MLB.com 칼럼니스트 앤서니 카스트로빈스는 12일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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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리리아노, 트레이드로 휴스턴 이적 (0.00)
▲ 프란시스코 리리아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를 영입했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 시간) '휴스턴이 아오키 노리치카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내주고 토론토에서 리리아노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휴스턴은 올 시즌 68승 36패 승률 0.654로 아메리칸리그 승률 1위다.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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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C 되짚어 보기] 쇼월터 감독은 왜 마무리 브리튼을 투입하지 않았나 (0.00)
▲ 5일(한국 시간)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기 전 토론토 블루제이스 존 기본스 감독(왼쪽)과 볼티모어 오리올스 벽 쇼월터 감독이 악수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 감독은 5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와일드카드 경기에서 절묘한 투수 교체를 했다. 보통 이럴 때 메이저리그에서는 감독이 단추를 누르는 대로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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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유망주 1위' 글래스노 승격...웨인라이트 상대로 빅리그 데뷔 예정 (0.00)
▲ 빅리그 데뷔를 앞둔 피츠버그 유망주 1위 타일러 글래스노 [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또 한 명의 유망주 투수를 메이저리그에 올린다. 주인공은 피츠버그 유망주 1위 타일러 글래스노(22)다. MLB.com은 7일(이하 한국 시간) 피츠버그가 선발투수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유망주 글래스노를 메이저리그에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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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선발' 강정호, ARI전서 '4번-3루수' 출격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3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25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와 애리조나의 선발 라인업을 알렸다. 강정호는 4번 타자 3루수로 선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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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K-머신' PIT 니카시오, 선발 로테이션 합류 (0.00)
▲ 후안 니카시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범경기에서 놀라운 탈삼진 능력을 보인 후안 니카시오(피츠버그)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MLB.com은 31일(이하 한국 시간) 니카시오가 선발투수로 개막을 맞이한다고 보도했다. 니카시오는 5차례 시범경기 등판(선발 4경기)에서 15이닝을 던졌고 10탈삼진 5볼넷 24탈삼진 무실점을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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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제도 '방망이로' 거부하는 투수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 제도를 두자는 의견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투수 타석은 사실 결과가 뻔하다. 그러나 이 투수들에게는 다른 이야기다. 진짜 9번(또는 8번) 타자를 메이저리그 '스탯캐스트'가 찾았다. MLB.com은 1일(이하 한국 시간) '지명타자 제도가 필요없는 투수 5명'을 꼽았다. 타율이나 홈런이 아니라 타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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