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이러다 KBO리그 돌아오나? 배지환, 메츠 트리플A에서도 방출→점점 줄어드는 입지 (23.43)
2026-08-05
-
'멀티히트→멀티히트→3출루' 바닥 찍더니, 김혜성 다시 살아난다! 1안타 2볼넷 1도루 '존재감 폭발' (21.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을 찍었던 김혜성(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의 타격감이 다시 살아나는 모양새다. 세 경기에서 무려 7출루를 만들어낼 정도로 흐름이 좋다. 김혜성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 솔트레이크 비즈와 맞대결에 2루수, 6번
2026-08-09
-
김하성 MLB 복귀 임박, 하지만 현지는 충격적 반응… 담당기자마저 “로스터 강화되지 않을 것” 부정적 (17.67)
2026-08-03
-
[오피셜] "한국 대표팀 영광" MLB에서 본다, 전격 콜업…'前 한화' 와이스와 함께 뛴다 (11.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셰이 위트컴이 메이저리그에 콜업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4일(한국시간) 내야수 아이삭 파레데스를 '애도 명단(bereavement list)에 올리면서 생긴 빈 자리를 위트컴으로 메웠다고 발표했다. MLB 규정상 선수는 애도 명단에 3일에서 최대 7일까지 머무를 수
2026-04-04
-
2114억 연장계약 논의할 만하네…ML 유망주 1위 임팩트 미쳤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어땠나 (10.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4억원)의 연장계약을 논의 중인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
2026-04-04
-
'날벼락'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통보…시범경기 4할대 타율인데 다저스는 왜 1할대 경쟁자 손을 들었나 (7.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맞는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당초 김혜성은 올 시즌 다저
2026-03-23
-
"양키스가 김혜성 좋아할 것" 또 트레이드설…다저스 '올스타 2루수' 영입 주장 나왔다 (6.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재즈 치좀 주니어에 대한 트레이드 제안을 들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미국 매체는 LA 다저스가 치좀 주니어를 영입할 수 있는 트레이드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며 김혜성을 언급했다. 클러치리포트는 2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치좀 주니어를 받으면서 김혜성과 함께 마이너리그 유망주 두 명으로 꾸려진 패키지를 양
2025-12-24
-
배지환 마이너행 좌절 안기고 고작 2할1푼 쳤다…그런데 왜 일본 구단에서 데려갔을까 (5.3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배지환(27·뉴욕 메츠)을 밀어내고 메이저리그 로스터로 올라왔던 외야수 알렉산더 카나리오(26)는 왜 일본 무대로 향했을까. 배지환은 지난 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 승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진 기회는 단 2경기와 4타석이 전부였다. 피츠버그는 4월 초 배지환을 마이너리그
2026-01-02
-
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3.26)
2025-10-24
-
이거 블랙코미디? 폰세 vs 구자욱 피치클락 항의에 5분 허비, 이미 예고된 사태였다 (2.82)
2025-10-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