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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슈퍼 캐치'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355.41)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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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트레이드했으면 어쩔 뻔, '낫 포 세일' 이제 진짜 빛 볼 때…"확실히 기회 많아져, 욕심 생겨" (36.1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 2024년 10월 취임과 함께 기자회견에서 '화끈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낫 포 세일' 김한별이다. 당시 이호준 감독은 과거 LG 트윈스에서 코치로 지내면서 트레이드를 추진했던 뒷얘기까지 공개했다. NC 시절 눈여겨 봤지만 주전급 선수는 아니었던 김한별을 LG가 트레이드로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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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무려 111구 역투 미쳤다!…NC, 올해 삼성에 7연패→2연승 '위닝시리즈 달성' [대구 게임노트] (35.5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좋았다. NC 다이노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올해 삼성전 7연패 끝에 2연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도 이뤄냈다.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 수 111개로 역투를 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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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만 몇 명이 빠졌는데…백업의 반란, '디펜딩 챔피언' 잡았다 "연패 끊겠단 의지 보여줘" (32.7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백업의 반란'으로 LG를 잡았다. 주전의 부상으로 기회를 얻은 외야수 한석현, 내야수 김한별이 각각 4번씩 출루하며 타선을 이끌었다. NC는 장단 15안타로 LG 마운드를 무너트리며 2패 뒤 1승으로 주말 3연전을 마쳤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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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 '패패패패패패패' 7전 전패 마침내 끊었다!…NC, 연장 10회 혈투 끝 6-4 신승 [대구 게임노트] (30.7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사자 군단을 꺾었다. NC 다이노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 6-4로 승리했다. 삼성의 3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올해 NC는 삼성전서 7전 전패를 기록 중이었다. 이날 극적으로 승리해 7연패를 끊고 삼성전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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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주인공, 친정 울렸다…15안타 폭발 NC, LG에 10-3 완승으로 연패 탈출 (30.47)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가 '역대 최초의 사나이' 한석현의 활약에 힘입어 LG를 꺾고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면했다. 한석현은 친정 LG를 상대로 쐐기 3점 홈런을 포함해 개인 1경기 최다 안타(4안타)를 기록했다. NC 다이노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0-3 완승을 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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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8K 역투에 전사민 5아웃 세이브…이호준 감독 통산 100승 달성 (27.3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구창모가 2경기 연속 100구 돌파 역투로 이호준 감독에게 통산 100승을 선물했다. 박민우와 박건우는 각각 2타점을 올렸다. 전사민은 5아웃 세이브로 위기의 NC를 구했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NC는 연패를 탈출하면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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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하네요" NC 3연전 마지막 날 엔트리 대거 변경 왜…서호철 아프고 좌완도 필요해 (27.3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대전 원정 3연전 위닝시리즈 의지를 다졌다.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 3명을 교체했다. 햄스트링 불편감으로 25일 경기를 완주하지 못한 서호철이 병원 진료 후 엔트리에서 빠졌다. 5점 끌려가는 상황에서 추가점을 빼앗긴 투수 손주환과 8회 대타로 나와 병살타를 친 거포 유망주 한재환도 1군에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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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중견수! 손등에 147㎞ 맞고 쓰러졌는데 끄떡없다? 홈런에 4경기 연속 멀티히트까지 (24.3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손등에 시속 147㎞ 직구를 맞고 쓰러져 교체된 선수가 다음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날렸다. NC 외야수 천재환이 4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주전 중견수 자격을 보여주고 있다. 천재환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나왔다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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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거기서 그런 실책을…삼성, 후라도 105구 역투→NC 실수→전병우 쐐기타로 '6연승' [창원 게임노트] (23.96)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끝끝내 승리의 여신과 손을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6연승을 내달리며 NC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 수 105개로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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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