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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124.63)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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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오데이 영입 "다양한 경험이 팀에 도움" (61.93)
▲ 트렌트 오데이 ⓒOK저축은행 읏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저축은행이 마침내 새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마무리했다. OK저축은행 읏맨은 3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미들블로커 트렌트 오데이(31)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이란 국가대표 출신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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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히로시마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신영철 감독 "기본기를 잘 갖춰야 팀이 탄탄해진다" (56.58)
▲ 일본 전지훈련을 마친 OK저축은행 선수단 ⓒOK저축은행 읏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본기를 잘 갖춰야 팀이 탄탄해진다" OK저축은행 읏맨이 해외 전지훈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25일 일본 히로시마로 전지훈련을 떠나 6박 7일에 걸친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연습경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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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이우진 어디로 갈까…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27일 개최 (31.12)
▲ 2024-2025 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누가 전체 1순위의 영광을 가져갈까.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등학교 졸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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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유니폼 착용 위반' 대한항공에 제재금, 러셀 출전은 문제없어"…한국전력 주장에 입장 밝혀 (29.25)
▲ 대한항공 카일 러셀이 김관우의 유니폼 상의 뒷면에 자신의 이름을 덧대 경기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논란이 일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오후 "지난 23일 대한항공-한국전력 경기에서 나온 선수 유니폼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연맹의 답변을 드린다"고 공지했다. 상황은 이랬다. 2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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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시즌 최종전 돌입...옥태훈, 상금왕 굳히기·최다상금 신기록 도전 (28.87)
▲ 옥태훈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무대에서 상금왕과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K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은 6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7천259야드)에서 열린다. 현재 옥태훈(금강주택)은 누적 상금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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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부산시와 연고 협약 체결 "수도권 집중 현상 완화, 지역 균형발전의 길 열렸다" (28.11)
▲ OK저축은행 읏맨이 부산광역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광역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저축은행 배구단과 부산시가 새로운 동반자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OK저축은행 읏맨은 14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OK금융그룹 최윤 회장, OK저축은행 배구단 권철근 단장, 신영철 감독, 이민규가 참여했고 부산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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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인가' KOVO컵 남자부 대회 전면 취소 "FIVB 최종 답변 받지 못했다" (22.70)
▲ KOVO컵 취소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수에서 개최 중이던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전면 취소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국제배구연맹(FIVB)과 남자부 컵대회 개최 승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왔지만 개최에 대한 최종 답변을 받지 못했다. 따라서 연맹은 컵대회 남자부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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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산 시대 열린다…OK저축은행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 홈구장 사용" (20.96)
▲ OK저축은행 선수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부산에서도 프로배구를 볼 수 있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24일 "2025-2026시즌부터 연고지를 기존 안산시에서 부산광역시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새 홈 구장에 대해서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체육공원 내 실내체육관을 홈 구장으로 사용할 계획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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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15.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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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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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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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