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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몽골 대통령 명의 최고 영예 '우정훈장' 수훈 (94.3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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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비교에 못 친해져" 김연아 필생의 라이벌…日 마오 후진 양성, 자국 대회에 코치로 데뷔 '열정' (54.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왕' 김연아(35)를 둘러싼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라이벌 구도가 이제는 전혀 다른 장면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사다 마오(35, 일본)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제2의 인생을 본격적으로 열었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마오는 최근 도쿄 다치카와에 건립된 '마오 링크' 내 키노시타 마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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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0년째 올림픽 TOP 후원, 이재용 회장 밀라노에서 스포츠외교 (35.27)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경영 활동에 나서고 있다. 8일 삼성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이번 동계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지난 5일(현지시간) 열린 IOC 주관 갈라 디너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한 IOC 최상위 후원사(The Olympic Partner·TOP)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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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2025 스마트시티 & 스포츠 서밋’ 21~22일 개최 (13.70)
2025 스마트시티 & 스포츠 서밋 개최 사진(하형주 이사장 환영사)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마트시티 & 스포츠 서밋 개최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를 통한 도시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올림픽 개최 도시와 국제스포츠 기구 간의 협력 증진을 위한 국제포럼 ‘2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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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하형주 이사장, 국내 최초로 세계올림픽도시연합 집행위원 선출 (12.21)
‘Sports for Nature Declaration’ 서명 사진(하형주 이사장과 김아람 IOC 레거시팀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의 하형주 이사장이 국내 최초로 세계올림픽도시연합(World Union of Olympic Cities, WUOC) 집행위원(Executive Committe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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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포츠토토는 체육 기부”… 하형주 KSPO 이사장, 공공성‧투명성 향한 1년 (11.93)
[스포티비뉴스=송파, 정형근 기자] 1984년 LA올림픽에서 금빛 유도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하형주는 ‘건강미’와 ‘강단’의 상징이었다. 세계를 제압한 절제와 정확한 판단력으로 경기를 지배했던 그는 선수 은퇴 후 38년 동안 대학에서 후학을 기르며 체육학 연구에 몰두해 왔다. 2023년 11월, 그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14대 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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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총 3개 걸렸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권 잡아라…이번 주부터 랭킹 집계 시작 (7.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8년 로스엔젤레스(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선수를 가리는 세계랭킹 집계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여자 개인전 선수들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 선수들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2028년 6월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여자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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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통 “금메달 또 빼앗겼다”, “부당한 대우”…피겨 이어 스키 ‘판정논란’ (4.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이번 동계올림픽 판정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13일 일본 매체 ‘코코카라’는 “호리시마 유키마의 동메달에 전 세계가 경악했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대기술을 성공했는데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일본의 호리시마 이쿠마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에 출전했다. 10일 예선에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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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파문→귀화 강행' 김민석, 기적은 없었다…밀라노 첫 레이스 11위 침묵 (3.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기적은 없었다. 국적을 바꾸고 밀라노 빙판 위에 오른 김민석(27·헝가리)의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이 냉혹한 현실을 마주했다. 김민석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9를 기록, 11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메달권과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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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은 확실히 다르네요" 데뷔전서 톱10 신고...구경민 남자 1000m 10위 (3.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 구경민(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작성한 자신의 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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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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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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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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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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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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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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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