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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손흥민이 아니라고? '2도움'에도 외면당했다...결승골 주인공 타파리 POTM 선정 (220.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선제골과 결승골 과정에서 모두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그러나 정작 Player Of The Match(POTM)에 선정되지 못했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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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벌써부터 눈에 띈다" 아틀레티코 가자마자 '2관왕'…데뷔전 원맨쇼→MVP+라리가 이달의 골 수상 "대단히 희망적인 지표" 西유력지 격찬 (102.08)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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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으로 인생 대역전' 보지냐 GK, 어머니 미국 땅 밟았다...아들 경기 직접 응원한다 (69.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번 월드컵 최고의 감동 스토리 중 하나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카보베르데의 영웅 보지냐가 이제는 관중석에서 어머니의 응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9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보지냐의 어머니가 드디어 미국 땅을 밟았다"라며 "당초 어머니는 비자를 받지 못해 미국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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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멕시코 아기레 감독, 소신발언 “내 아들 같은 이강인” “너무 아끼지만 위험한 선수 반드시 경계해야”…경계 1순위 핵심 선수 지목 (69.36)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여전히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끔찍하게 아꼈다. 누구보다 이강인을 잘 알고 있기에 ‘아들 같은 선수’라면서도 ‘경계 1순위’로 지목했다. 멕시코 아기레 감독은 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에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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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클래스' 월드컵서도 통했다…日 최초 대기록 2개 완성 "아버지 등번호 달고 사상 첫 멀티골+4-0 리드 선물"→급성장 동력으로 '100% 가족' 강조 (43.78)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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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과소평가된 韓 숨은 에이스" ESPN 엄지척…공격 전개+킬패스+활동량 다 갖춘 '황인범' 재조명→"조용하지만 리더십 느껴져, 홍명보호 핵심 증명" (34.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이강인 뒤에 '이 선수'가 있다. ESPN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역전승을 이끈 황인범(30·페예노르트)을 집중 조명했다. ESPN은 15일(한국시간) "체코전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황인범이 이제 멕시코를 겨냥하고 있다"며 "황인범은 늘 자신이 받아야 할 만큼의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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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선제골+ACLE 데뷔골+POTM 선정' 최준 "K리그에서 골 넣었을 때와 비교하면" (29.28)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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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구"에 이어 "초창기 베일 같다!"...박지성 이어 '13번' 빛낸 도르구 향해 쏟아지는 극찬 (27.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트리크 도르구를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맨유는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아스널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2연승과 함께 리그 4위로 순위 상승을 이뤄냈다. 맨유는 전반 중반 먼저 실점을 허용했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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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10살 어리다!…토트넘 '드리블 괴물' 영입 추진→라리가 도움 2위로 '측면 구멍' 메울까 (21.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니코 윌리엄스(23, 아틀레틱 클루브) 영입을 재추진한다. 지난해 여름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를 품에 안아 큰 기대를 모은 측면 전력이 기대치를 밑돌자 다시 한 번 '드리블 괴물' 카드를 집어든 모양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토트넘 트랜스퍼 뉴스'는 6일(한국시간) 영국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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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내려도 미친 영향력' 브루노 페르난데스 PL 도움 1위 등극...맨유 역대 AS 4위 올랐다 (13.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맨유는 3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6승 3무 4패(승점 21)로 리그 6위로 올라섰다. 맨유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지르크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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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