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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 이강인 대체자 이미 찍었다…“876억 프랑스 국대 윙어 영입 검토” 佛유력지 보도→리버풀·맨시티와 쟁탈전 (67.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올여름 이강인 대체자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5·AS 모나코)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13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가 모나코 윙어이자 공격형 미드필더 아클리우슈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PSG도 영입 경쟁에 본격 뛰어들 가능성이 있는 것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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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앞두고 초대박 소식 “PSG, 이강인 이적 허용”…아틀레티코 협상 ‘단독’ 보도했던 西 매체 떴다 (44.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올해 여름에는 이강인(25)를 이적 시장에 내놓으려고 한다. 흐름만 보면 어느 때보다 파리 생제르맹과 작별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현지에서 전망도 그렇다. 스페인 유력지 ‘아스’는 15일(한국시간) “PSG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협상 테이블에 올려두었으며, 두 선수 모두 아틀레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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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비기고, 패배할 자격 있었다” PSG, ‘챔스 사상 첫’ 역대급 난타전 끝 5-4 뮌헨 제압 ‘김민재·이강인 결장’ (43.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역대급 경기가 나왔다.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지만 양 팀 감독까지 혀를 내두를 만한 최고의 난타전이었다. PSG는 2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제압했다. 이날 우스만 뎀벨레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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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0분 ‘중요한 경기 또 결장’…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해야, 리버풀 2-0 꺾고 챔스 4강 진출 ‘3년 연속 쾌거’ (37.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중요한 매치에서 또 기회를 받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로테이션 선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PSG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홈에서 열린 1차전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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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키운 명장 "PSG 시절 음바페 조련 고평가"…레알 마드리드 하마평 충격 등장→"현역 라리가+지도자로 EPL, 독특한 이력 강점" (24.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옛 스승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현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세계 최고 명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차기 사령탑 하마평에 올라 유럽 축구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구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시즌 감독 교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후보군을 검토하는 과정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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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 유로파의 제왕과 함께 PSG에 재도전 [UEFA 슈퍼컵 ②] (22.4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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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韓 축구 오피셜급 분위기…이강인, PSG 잔류?→아틀레티코 ‘끝까지 간다’ 집착 수준 재도전 선언 "여름 빅딜" 급부상 (21.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당장은 아니지만, 다시 한 번 기회는 온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번 겨울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완강한) 반대로 이강인 영입 뜻을 접었다”면서도 “그러나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한국인 미드필더 영입을 재추진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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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잘가고, 亞 마케팅 일본인으로 채운다...PSG, 스즈키 자이온에 550억 공식 제안→유벤투스 제치고 영입전 선두 (21.4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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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21.3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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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프랑스 1대장 인정 "바르콜라, 리버풀 이적 원칙적 동의...개인 합의 이뤄진 건 아니야" (21.2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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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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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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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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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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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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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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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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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