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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25.4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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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롯데전이어야 했다…25년 커리어 마무리한 고효준 "후회없이 내려놓을 수 있다" (19.89)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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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13.25)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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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왕 대항마 등장? 韓 4번째 대기록 썼다!…5G 연속 QS 루키, SSG는 배부르다 (12.7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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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LG에서 온 우승 청부사' 있다 "우승반지 3개 꼈다…이호준 감독을 우승 감독으로!" (11.03)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2018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2023년과 2025년 LG 트윈스에서 지도자로 세 번의 우승을 경험한 투수 조련사가 외쳤다. "대파란을 일으켜서, 이호준 감독을 우승 감독으로 만들어 줍시다!" 김경태 코치는 5일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구단 신년회에서 이승호, 김상훈, 김남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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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사상 한화 같은 팀 있었나… 감독만 4명이라니, 초호화 드림팀으로 우승 꿈 이룰까 (10.3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5일 2026년을 이끌 1·2군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의 경우 지난해 코칭스태프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대로였다. 다만 퓨처스팀(2군)과 잔류군 쪽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우선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와 같다. 부임 3년 차를 맞이하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리더십이 건재한 가운데, 지난해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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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그래서 더 아픈 두 번의 작별…50대에 별이 된 김민재·전준호, 야구계는 울고 있다 (9.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두 번의 이별을 맞이했다. 야구계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까지 롯데맨으로 뛰다 2002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둥지를 옮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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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결국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은퇴하기 너무 아쉬웠다"…울산 추가 합격자 6명 발표 (9.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 퓨처스리그에만 참여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가 6일 선수단 2차 추가 합격자 6명을 발표했다. 울산은 지난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선수 선발을 위한 트라이아웃을 개최했다. 서류 신청자 236명 중 230명이 평가 대상이었고 15일 합격 선수 26명을 발표했다. 내야수 7명, 외야수 4명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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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트럭 봤다" 염경엽 정면 돌파 선택…"걱정하시는 부분 설명 드리겠다, 믿고 지지해 달라" (8.8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전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야구장 앞에 도착한 시위 트럭을 언급했다. 더불어 좌완 선발투수 손주영을 마무리로 기용하는 이유 등을 밝혔다. 2017년 데뷔 후 2024년부터 풀타임 선발로 활약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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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잘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감독, 코치, 포수는 다 "잘 됐다"는데 왜일까 (8.8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좋은 약이 되길 바라고 있다. KT 위즈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25)은 최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난타당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과 베테랑 포수 장성우는 오히려 잘 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일까. 오원석은 지난 20일 1차 호주 캠프에서 열린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출격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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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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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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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