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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기준점 됐다” 네이마르보다 SON?...MLS가 반한 진짜 월드클래스→ '실속형 스타' 선호 뚜렷 (56.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 존재인 네이마르의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그러나 MLS 30개 구단 영입 방향성이 화려함보다는 '실속형 스타'에 집중하는 경향이 뚜렷해졌고 이를 대표하는 사례가 손흥민(LAFC)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글로벌 축구 매체 ‘풋붐’은 11일(한국시간) “MLS 구단이 브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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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손흥민 '0골'은 잊어라…美 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LAFC 입단 후 최고 기량" (29.52)
▲ 절정의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의 존재감은 LAFC의 선두 경쟁에도 강력한 추진력을 더하고 있다. 이날도 LAFC의 득점은 손흥민이 책임졌고 4경기 연속골 행보를 보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기량 하락이라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올해 들어 침묵이 길어지면서 걱정의 목소리가 컸지만, 어느새 다시 살아나 연속골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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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대결 떴다!…"메시보다 흥민이형" SON, MLS 첫 코리안더비 → 정상빈 상대로 4경기 연속골+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도전 (26.84)
▲ 손흥민은 월드클래스로서 MLS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가고 있고, 정상빈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도전이 한창이다. 롤모델 선후배가 미국 무대에서 맞붙는 이번 경기는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장면을 남길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정상빈(23, 세인트루이스 시티)의 코리안 더비가 미국 무대에서 성사된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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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티켓값 5배 상승, 손흥민 홈 데뷔전은 축제 예고…SON "MLS 우승컵 목표" 약속 (24.61)
▲ 미국 전역에서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벌써 MLS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입 10인에 포함될 정도다. 미국 매체 'LA 타임즈'는 "MLS에 대한민국 축구의 최고 선수가 합류했다. 손흥민의 이적으로 마케팅 및 스폰서십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고 있다"며 "LAFC를 바꿔놓았을 뿐 아니라 MLS 전반에 전례없는 수준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바라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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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침 방송에 등장! SON, MLS를 EPL처럼 "미국에서 인기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왔다" 강한 포부 (21.02)
▲ MLS는 "손흥민을 데려온 효과는 폭발적이다. LAFC에 있어 이번 여름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을 정도"라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서 이미 골과 도움, 페널티킥 유도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바깥에서도 유니폼 판매에 큰 영향을 줘 LAFC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투자로 기록할 만하다"고 호평했다. ⓒ 굿모닝 아메리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홈 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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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태극마크 가슴에 단 손흥민은 다르다…MLS 올스타 주장 → 2골 폭발 → MVP 싹쓸이 "올스타전 역대 최단시간 멀티골" (12.70)
▲ MLS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한 축제의 무대에서 손흥민은 단 3분 만에 흐름을 뒤집는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또 하나의 역사까지 새로 썼다. ⓒ MLS ▲ MLS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한 축제의 무대에서 손흥민은 단 3분 만에 흐름을 뒤집는 멀티골을 폭발시키며 또 하나의 역사까지 새로 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면 손흥민(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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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감독은 안 빼 "손흥민 클래스 의심한 적 없다"…LAFC 승리 원동력 선정 → 2경기 연속골 → MLS 베스트11 (12.52)
▲ 손흥민의 부활과 함께 LAFC도 상승세를 탔다. 레알 솔트레이크를 3-1로 꺾은 LAFC는 3연승을 달리며 9승 3무 5패, 승점 30점을 기록했다. 순위도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끌어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중미 월드컵의 부진을 뒤로하고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자신의 무대로 만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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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12.03)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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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배경에 오타니 출전 발표라니…다저스, 한정판 SON 버블헤드 배포 → 얼마나 닮았나 '관심 집중' (11.43)
▲ LA 다저스가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를 찾은 관중들에게 손흥민 버블헤드를 증정했다. 다저스의 여러 핵심 선수 외에도 다양한 종목의 인사들을 기념하는 행사로 손흥민이 자랑스럽게 이름을 올렸다. ⓒ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을 기념하는 특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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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11.32)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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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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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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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