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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6.67)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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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전문가 모두가 SSG 탈락 예상했는데, 왜 야구를 잘하는 것인가… 이 DNA가 건재하니까 (2.54)
▲ 시즌 전 프리뷰에서 고전했던 SSG는 팀의 힘으로 끈질기게 버틴 끝에 이제 가을을 향한 마지막 구간에 들어섰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29)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2회 2사 1루에서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결과적으로 이날 결승포가 된 이 홈런은 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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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별동대’가 후배들에게 남긴 유산… SSG 1·2군 역대급 캠프 마무리, 시즌 프리뷰 뒤집으러 간다 (0.16)
▲ 근래 들어 1,2군 모두 스프링캠프 성과가 가장 좋았다는 평가를 받는 SSG는 올 시즌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SSG랜더스 ▲ SSG 베테랑 선수들의 훈련 자세와 조언은 SSG 퓨처스팀 캠프의 성공적인 진행에도 큰 영향력을 미쳤다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감독님, 저희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SSG의 간판타자이자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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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제대로 되겠나” 기우였다… 약속 지킨 별동대에 SSG 웃었다, 완전체로 실전 들어간다 (0.11)
▲ 오키나와 2차 캠프를 앞두고 가고시마에서 훈련한 베테랑 선수들의 컨디션에 안도한 SSG ⓒSSG랜더스 ▲ 가고시마 별동대 중 한 명인 최정은 예년보다 더 좋은 몸놀림을 보여주며 기대대로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2025년 1차 캠프 장소로 익숙한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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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열심히 돌린 방망이, 1군까지 남은 마지막 한 걸음… 현원회가 내딛을 준비를 마쳐간다 (0.10)
▲ 지난해 꾸준한 성장 그래프로 1군에서의 첫 타석 기회도 얻었던 현원회는 올해 1군에 올라갈 수 있는 유력한 후보 중 하나로 뽑힌다 ⓒSSG랜더스 ▲ 데뷔 당시 포지션이었던 포수 마스크를 벗고 1루로 전향한 현원회는 공수 모두에서 지난해 이상 기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구고 시절 아마야구에서 가장 힘 있는 치는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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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민호’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코치들이 다 달라붙었다, 놓칠 수 없는 재목이니까 (0.04)
▲ SSG의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이율예는 모든 지도자들의 관심 속에 프로 첫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또래들보다 훨씬 더 나은 기량을 갖추고 있는 이율예는 타격 메커니즘도 수정하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202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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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은 누구인가요? 최지훈-박성한 관리 어떻게?”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① (0.04)
▲ 70%의 힘으로도 최고 144km를 찍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지난해 실패한 조형우 기용법을 올해는 반드시 발전시킨다는 각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월 말부터 진행 중인 팀의 플로리다 1차 캠프에 대해 “기대 이상”이라고 만족한다. 모든 코칭스태프들은 “선수들이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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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기다리지 않는다, 이제는 잡으러 가겠다… SSG 육성 바로미터는 “마지막”을 외쳤다 (0.01)
▲ 올해 구단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조형우는 2025년 팀의 육성 구상에서 오히려 비중이 더 높아졌다 ⓒSSG랜더스 ▲ 조형우는 이제 마지막 기회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 잡으러 가겠다는 각오로 가고시마 마무리캠프에 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시작은 장밋빛이었다. 입단 이후 이렇게 기회가 예고된 적은 없었다.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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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쉬고 있을 때, 방망이를 들고 나타났다… SSG 내야 세대교체, 한 발이 더 남아있다 (0.01)
▲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소화하며 코칭스태프의 칭찬을 한몸에 받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 김성민은 타격 코치들과 함께 강훈련을 이어 가며 내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들이 다 힘들어 할 시기라… 누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어요” SSG 가고시마 캠프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저녁 식사를 마친, 어둠이 짙게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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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미안하다”고 했던 그때… SSG 깜짝 5선발 경쟁 자원, 노를 저으며 물을 기다린다 (0.01)
▲ 올해 1군과 2군을 오가며 경험을 쌓은 박시후는 2025년 SSG 5선발 경쟁에 뛰어들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SSG랜더스 ▲ 올해 1군에서 가능성을 내비친 박시후는 다양한 구종을 연마하며 2025년 경쟁에 대비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라왔는데 어쩌다보니 경기에 나갈 기회가 없었다. 이렇게 2군으로 내려가게 돼 미안하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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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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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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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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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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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