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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불펜 가지고도 “불펜이 더 필요하다니” 이숭용 냉정한 현실 인식, 155㎞ 기대주 또 있다 (13.44)
▲ 올 시즌 중반 투수 전향 후 강속구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올 시즌 SSG는 3.63의 팀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했고, 이중 불펜은 3.36으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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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9.66)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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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2.27)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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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이 홈런→홈런→9타점 2군 괴물로 진화…이래서 152억 레전드 포수 후계자구나 (0.53)
▲ 윤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9위에 처진 두산이 들으면 기뻐할 소식이다. 레전드 포수의 후계자는 지금 퓨처스리그에서 쑥쑥 자라고 있다. 상무 피닉스 소속인 윤준호는 17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퓨처스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한동희-이재원과 중심타선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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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 하나는 153㎞, 하나는 152㎞… 진짜 시즌 들어가면 ‘역대급 강속구 듀오’ 뜨겠네 (0.05)
▲ 자체 연습경기에서 첫 실전을 가진 드류 앤더슨(왼쪽)과 미치 화이트는 나란히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던지며 구위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SG랜더스 ▲ 팀의 두 번째 자체 연습경기에서 각각 MVP로 선정된 고명준(왼쪽)과 전영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가능성을 보여준 드류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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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5선발 경쟁, 성적표 확인할 시작입니다… 우등생 송영진, 앤더슨은 벌써 153㎞ 괴력 (0.05)
▲ 올 시즌 치열한 팀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송영진은 첫 연습 경기에서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청신호를 밝혔다 ⓒSSG랜더스 ▲ 장타 두 방을 포함해 3출루 경기를 하며 외야 경쟁에 불을 지핀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SSG 1차 캠프의 주된 화두는 선발 로테이션 마지막 한 자리를 누가 차지하느냐는 것이다. SSG는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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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쉬고 있을 때, 방망이를 들고 나타났다… SSG 내야 세대교체, 한 발이 더 남아있다 (0.03)
▲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소화하며 코칭스태프의 칭찬을 한몸에 받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 김성민은 타격 코치들과 함께 강훈련을 이어 가며 내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들이 다 힘들어 할 시기라… 누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어요” SSG 가고시마 캠프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저녁 식사를 마친, 어둠이 짙게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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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과소평가 연봉으로 씻었다… 연봉 3억 점프, 2년 뒤 FA 시장 폭발하나 (0.01)
▲ 지난해 1억3000만 원의 연봉을 받었던 송성문은 130.8%가 인상된 3억 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 주승우는 지난해 연봉 3200만 원에서 140.6%(4500만 원) 오른 77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송성문(29·키움)은 2024년 KBO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하나였을지 모른다. 빼어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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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이틀 연속 호투’ SSG 퓨처스팀, 롯데 2군에 연승… 마운드 희망 봤다 (0.00)
▲ 최근 지속적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기대치를 키우고 있는 신헌민 ⓒSSG랜더스 ▲ 24일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석정우와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래의 마운드 자원들이 나란히 호투한 SSG 퓨처스팀(2군)이 롯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투수들의 기량이 점차 향상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은 긍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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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거기 서라… 신헌민 5이닝 무실점 호투+허진 2타점, SSG 퓨처스팀 8연승 폭풍 질주 (0.00)
▲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경기력 향상 가능성을 내비친 신헌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안정된 마운드의 힘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8연승을 질주하며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선두 추격을 이어 갔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퓨처스리그 더블헤더 1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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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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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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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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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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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