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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21.05)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까지 선발된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2월 열린 미국 플로리다 1차 캠프 당시 첫 훈련부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팀의 주전 2루수로 낙점하고 공을 들이고 있었던 정준재(23·SSG)의 수비 동작이 상당 부분 바뀐 것을 확인했기 때문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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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됐다…세부보직 추후 확정 (7.39)
▲ SSG 랜더스가 김성현에게 내년 시즌 '플레잉 코치'를 맡기기로 했다.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는 23일 베테랑 내야수 김성현을 2026년 시즌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김성현은 성실한 태도와 신뢰받는 리더십으로 후배 선수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SSG는 구단 문화와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김성현이 청라돔 시대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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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6.16)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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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5.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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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8살인데 왜 갑자기 은퇴를… 못다 핀 SSG 트레이드생, 결국 현역 꿈 접었다 ‘임의해지 합의’ [공식발표] (5.55)
▲ 10일 상호 합의 하에 임의해지를 신청한 김찬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팀의 차세대 내야 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찬형(28)이 고심 끝에 유니폼을 벗는다. SSG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임의해지를 신청했다. SSG는 “SSG랜더스 내야수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검토 끝에 금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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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05)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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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4.96)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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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NC 기적의 PS행, 삼성과 WC 대격돌! 라일리 17승→폰세와 공동 1위 (3.44)
▲ 라일리 톰슨 ⓒNC 다이노스 ▲ 이우성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그리고 또 승리다. NC가 파죽의 9연승으로 정규시즌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며 포스트시즌행 막차 티켓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NC 다이노스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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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전문가 모두가 SSG 탈락 예상했는데, 왜 야구를 잘하는 것인가… 이 DNA가 건재하니까 (2.37)
▲ 시즌 전 프리뷰에서 고전했던 SSG는 팀의 힘으로 끈질기게 버틴 끝에 이제 가을을 향한 마지막 구간에 들어섰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29)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2회 2사 1루에서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결과적으로 이날 결승포가 된 이 홈런은 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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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한번 못 써보고 졌다" SSG 어쩌나…최하위에 무득점 패배도 아쉬운데, 최정까지 사라졌다 (2.14)
▲ SSG 최정 ⓒ연합뉴스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 무득점 완패를 당한 SSG 랜더스. 1위 LG 트윈스를 만나는데 주축 타자가 빠졌다. 담 증세로 14일 경기에 결장했던 최정이 15일도 출전하지 못한다. 대타마저 불가능한 상태인데다 16일 출전도 불투명하다. SSG 이숭용 감독은 15일 인천 SSG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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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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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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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