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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에 수비 요정이 떴다… ‘꾸준히, 제대로 하면 된다’는 것, 팀에 남긴 중요한 교훈 (28.30)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까지 선발된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2월 열린 미국 플로리다 1차 캠프 당시 첫 훈련부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팀의 주전 2루수로 낙점하고 공을 들이고 있었던 정준재(23·SSG)의 수비 동작이 상당 부분 바뀐 것을 확인했기 때문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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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부상자→이제는 꼴찌 위기, 이숭용 감독의 반성 "성적은 전적으로 내 잘못, 야구 쉽지 않다" (26.06)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모든 것은 내 잘못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지금까지의 시즌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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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23.96)
▲ 올 시즌 SSG 2군 최고 선발 투수인 이준기는 일본에서 2주간 단기 연수를 받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소속 투수 4명을 일본으로 단기 연수 보낸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가 일본행 비행기를 타는 주인공들이었다. 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4명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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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진 미래, 시즌 끝까지 선발서 경험 쌓는다… “엔트리 제외 없다” 내년 향한 빌드업 (23.75)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은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킬 전망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선발진의 미래로 올 시즌 뚜렷한 가능성과 성과를 모두 보여주고 있는 고졸 신인 1라운더 김민준(20·SSG)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다. 미래를 위한 투자도 있지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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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22.31)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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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오가더니, 롯데 천재타자 결자해지! "수비 쉽지 않네요, 못 쳤으면 큰일 날 뻔" (22.08)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큰일 날뻔했어요"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나승엽은 이날 수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나승엽은 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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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지갑 털 시간이 다가오는데… 국대 포수의 자책, 홈런 치고도 왜 웃지 않았나 (22.00)
▲ 실패와 후회를 통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SSG 주전 포수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과 팀 주전 포수 조형우(24·SSG)는 시즌을 앞두고 내기 하나를 했다. 내기 종목은 홈런, 조건은 ‘10홈런’이었다. 조형우가 홈런 10개를 치면 이 감독이 흔쾌히 지갑을 열겠다고 했다. 조형우는 지난해 마무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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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21.56)
▲ 정철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같이 갈 상황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정철원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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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21.01)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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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RA 9.82’ SSG 차세대 에이스 성장통, 이숭용 인내하고 간다… "일요일에 나간다" (20.51)
▲ 시즌 초반에 비해 경기력이 떨어진 김건우지만 일단 로테이션에 남아 전반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일찌감치 팀의 2선발로 좌완 김건우(24·SSG)를 낙점했다. 팀의 차세대 토종 에이스로 점찍었다. 지난해 시즌 막판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김건우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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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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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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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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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