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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2.30)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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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이틀 연속 호투’ SSG 퓨처스팀, 롯데 2군에 연승… 마운드 희망 봤다 (0.00)
▲ 최근 지속적으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기대치를 키우고 있는 신헌민 ⓒSSG랜더스 ▲ 24일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석정우와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래의 마운드 자원들이 나란히 호투한 SSG 퓨처스팀(2군)이 롯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투수들의 기량이 점차 향상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은 긍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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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명→미국 유학→구속 향상‘ 27세 우완, 감독 앞에서 1군 테스트 받는다…“직접 보고 싶다” (0.00)
▲정동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콜업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가운데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른손 투수 정동윤(27)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정동윤은 1군 엔트리에 등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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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온 2차 드래프트 포수, 드디어 1군 올라왔다… 그런데 SSG 또 부상 악령에 한숨 (0.00)
▲ 2차 드래프트 이적 이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된 신범수 ⓒSSG랜더스 ▲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로 SSG 유니폼을 입은 포수 신범수(26·SSG)가 이적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계속된 좋은 평가가 있었고 SSG도 공격력 강화를 위해 신범수 카드를 뽑아 들었다. 그러나 주축 선수들의
202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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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아직 100% 아니었나, 일주일 만에 다시 말소라니…'추격자' LG는 함덕주 박명근 자리 만들기 (0.00)
▲ 키움 히어로즈 조상우 ⓒ 곽혜미 기자 ▲조상우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 오른손투수 조상우가 어깨 주사 치료를 받고 돌아온 뒤 일주일 만에 다시 1군에서 말소됐다. 구단은 재정비 차원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LG 트윈스는 왼손투수 함덕주와 오른손 옆구리 투수 박명근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유형이 겹치는 임준형과 정지헌을 퓨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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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한 경기 많이 이기지 않을까" SSG 제대 효과 노린다…예비역 김택형 장지훈 동시 콜업 (0.00)
▲ 김택형 ⓒ곽혜미 기자 ▲ 장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SG 랜더스가 15일 국군 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 2명을 1군에 등록했다. 이숭용 감독은 불펜에 새 얼굴을 채운 만큼 경기 후반 접전에서 더 높은 승률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했다. SSG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4 신한 SOL뱅크
202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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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미국 유학 효과, 평균 3㎞ 올랐다… 백승건 업그레이드, SSG 투자 효과 방긋 (0.00)
▲ 미국에서의 8주간 유학 기간 동안 더 역동적인 폼을 만든 백승건의 평균 구속은 짧은 시간 사이에 무려 3km가 올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온몸에 붙은 센서들이 전달한 정보가 취합된 그림은,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비교적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가진 힘을 100% 쓰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했다. 백승건(24·SSG)의 눈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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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훈 콜업 임박, 백승건도 합격점… SSG 퓨처스팀, 퓨처스리그 3연승 및 북부리그 선두 질주 (0.00)
▲ 최근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1군 재합류가 임박했다는 평가를 받는 하재훈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이 3연승을 달리며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시즌 중 미국에서 바이오메커닉스 프로그램을 이수한 선수들이 1군 진입을 향해 컨디션을 조율하고 있는 가운데 타격도 새 얼굴이 호조를 보이며 보조를 맞추고 있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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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10득점 대폭발’ KIA 만나면 힘내는 SSG, 헤드샷 악재 딛고 승리… KIA 6연승 종료 [광주 게임노트] (0.00)
▲ SSG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5회까지만 10안타-7볼넷 14득점으로 대폭발한 타선을 등에 업고 14-6으로 이겼다. ⓒSSG랜더스 ▲ SSG는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5회까지만 10안타-7볼넷 14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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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었으니 쉬어라… 최지훈-박성한 시즌 첫 선발 동반 제외, 하재훈 1군 등록-선발 출전 (0.00)
▲ 올해 KBO리그 수비 이닝 1위인 최지훈은 예정대로 21일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SSG랜더스 ▲ 체력 부담이 극심했던 박성한은 최근 들어 출전 시간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의 핵심 선수들인 외야수 최지훈(27)과 내야수 박성한(26)이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동반 제외됐다. 체력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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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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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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