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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소형준, 불안한 오원석…KT 결국 이 선수 콜업했다 "선발 뒤에 붙이려고요" (29.9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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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너 익산 가~이제 말대꾸도 하냐" 이강철 대폭소…애제자도 기 안 죽었다, 부활 다짐 (29.4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야 오원석."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계속해서 핀잔을 줬지만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사령탑의 시선이 향한 곳은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이었다. 오원석은 올해 10경기 53⅓이닝에 등판해 4승3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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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26.3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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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잘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감독, 코치, 포수는 다 "잘 됐다"는데 왜일까 (19.7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좋은 약이 되길 바라고 있다. KT 위즈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25)은 최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난타당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과 베테랑 포수 장성우는 오히려 잘 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일까. 오원석은 지난 20일 1차 호주 캠프에서 열린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출격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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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황금 밸런스? 9개 구단 '미필' 발탁→류지현 감독도 아깝다는 1명, 혹시 그 선수일까 (17.33)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결정하면서 어느 한 포지션, 특정 선수의 발탁이 고민이었다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24명 모두' 어려웠다고 말했다. 언급돼서, 혹은 언급되지 않아서 선수가 곤란에 빠지는 일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읽혔다. 한편으로는 정말 그랬을 수도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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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10’ 타율 꼴찌 김재환 2군행, … 이숭용 "자기 스윙을 아예 못 하더라, 지금도 늦지 않았다" (17.1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가 시즌 개막 후 타격 침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김재환(38·SSG)을 1군에서 말소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김재환이 2군에서 자신의 문제점을 수정하고 돌아와 다시 1군에 힘을 보태주길 바랐다. SSG는 27일 김재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대신 28일 우타 거포 자원인 류효승을 1군에 등록했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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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1차 지명 논란, 돌고 돌아 다시 만났다… 극적인 재회, 다시 쌓아갈 ‘함께’의 기억 (15.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앞둔 SK(현 SSG)는 갑자기 큰 고민에 빠졌다. 지명 1년 전까지만 해도 별다른 고민조차 없어 보였지만, 막상 지명의 해가 밝자 갑자기 선택이 어려워진 까닭이다. 구단 관계자들이 “상황이 갑자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호소할 정도였다. 당시 SK는 지역 연고지 야탑고의 전천후 플레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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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0승' 찍었던 '복덩이' 트레이드 이적생, 2026년이 더 중요하다…꾸준함까지 증명할까 (13.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에서의 두 번째 시즌은 어떨까. KT 위즈 좌완투수 오원석(25)은 2025년 어느 때보다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잠재력을 더 내비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줬다. 물론 숙제도 남았다. 그래서 2026시즌이 보다 중요해졌다. 오원석은 2020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성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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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문보경 노시환 곽빈 와일드카드'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24인 공개! (12.76)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24명이 확정됐다. 와일드카드로 문보경(LG)과 노시환(한화) 곽빈(두산) 3명이 뽑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202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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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불펜의 ‘라스트맨 스탠딩’… 증명은 다 끝났다, 더 많은 이닝을 다오 (9.84)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1년 전 이맘때까지만 해도 뭔가 주위의 눈치를 보는 느낌이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동료들과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또 마음 한켠에는 부담을 가진 느낌이었다. 팬들이 아끼는 선수와 맞트레이드됐다. 여론의 시선이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은 선수 스스르가 잘 알고 있었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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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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