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7.73)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
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7.56)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 첫 우승과 함께 생일 자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김시우는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2026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2026-06-24
-
임성재 출발이 좋다! 디오픈 1R 4언더파 공동 2위…단독 선두 수버와는 단 1타 차 (7.52)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출발이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대니얼 브라운(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2026-07-17
-
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5.92)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
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5.76)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026-07-18
-
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5.53)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