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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138.67)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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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망주까지 ‘폭망’, 월드컵 20년째 못 나가 좌절…발도 못 담그는 U-17 충격 현실 “북한부터 넘어야” (45.48)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동아시아 팀이 세계무대에서 전진하고 있다. 북한마저 대회 최고 돌풍이다. 그런데 중국은 이 대회에 20년 동안 참가하지 못했다. 현재 카타르 일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한창이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돈 상황에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동아시아 팀이 약진하고 있다. 한국,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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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국가대표 선택, 월드컵 출전 무산…차출됐어도 뛰었을까? 경쟁자 압도적 ‘U-17 월드컵 첫 경기 결승골 주역 1도움’ [SPO 현장] (40.56)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의 피를 나눠가졌고 일본 대표팀을 선택했다. 하지만 대회 직전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경쟁자가 쟁쟁하다. 다니 다이치(17, 한국명 김도윤)이 국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이다. 가수 김정민의 아들로 어머니가 일본인이라 한국과 일본 두 가지 대표팀을 선택할 수 있었다. F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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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이 월드컵 우승할 수 있다”…죽음의 조 ‘무패’ 통과 주역→백기태호 수문장 박도훈의 ‘월클’ 자신감, 韓 남자 최초 FIFA 주관 대회 정복할까 (38.64)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박도훈(17, 현풍고)은 조별리그 통과에 만족하지 않았다. 연령별 대회지만 세계 무대에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목표는 우승이다. 현재 카타르 일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025’가 열리고 있다. 세계 각지 팀이 치열한 예선을 뚫고,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48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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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청문회 음주 뺑소니 파문 이민성 감독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일정 공개 (29.9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에 이어 과거 음주 뺑소니 전력까지 국회 청문회에서 다시 거론된 이민성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 회복에 도전한다. 공식적인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의 경기 시간과 장소를 공식 발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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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아들, 日 대표로 카타르 U17월드컵 출전한다 "대체 소집" (29.15)
▲ 김정민(오른쪽)과 아들 다니 다이치(김도윤). 출처| 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정민의 아들이 일본 축구 국가대표로 2025 FIFA 카타르 U17월드컵에 출전한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오는 11월 3일 개막하는 2025 FIFA U-17 남자 월드컵 대표팀으로 김정민의 차남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을 대체 소집한다고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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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풀백이 월드컵에서 ‘6번’ 배정받은 이유…“처음 달고 뛰어봐요, 근데 재밌어요” 백기태 감독이 임예찬에게 거는 기대 [SPO 현장] (27.0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임예찬(17, 대건고)의 포지션은 풀백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직전적인 움직임보다 미드필더로 좁히는 인버티드 풀백 형태로 한국 대표팀 뒤를 돕고 있다. 어쩌면 백기태 감독이 세공하고 있는 ‘히든카드’다. 현재 한국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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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복수국적…"日 대표팀 선택" 일장기 달고 월드컵 뛴다, 오피셜 ‘공식발표’ “일본 U-17 월드컵 대표팀 전격 대체발탁” (26.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일본 ‘이중 국적자’ 다니 다이치(17, 사간 도스 유스)가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세계 무대에 선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다니 다이치의 U-17 일본 대표팀 대체 발탁을 알렸다. 세오 료타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기면서, 다니가 그 자리를 채우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5일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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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서 파견된 FIFA 미디어 오피서…“내 일은 팀들을 세계 무대로 연결하는 것” (26.31)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기간 동안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경기장(산타클라라)에 기반을 둔 와산 유세프 알 자베르는 FIFA 미디어 오피서로 파견되어 해당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모든 팀의 미디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알 자베르는 카타르 국가대표팀의 전담 미디어 오피서로서 토너먼트 기간 내내 미디어 활동이 원활하게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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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아프리카 무너졌다…‘킬러패스’ 한번에 월드컵 결승골, 日 모로코 2-0 누르고 ‘U-17 월드컵 첫 승’ [현장 REVIEW] (22.53)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일본이 유리한 판은 아니었다. 하지만 실리적인 운영 속 결정적 한 방으로 승리를 챙겼다. 일본은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존 피치5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2025’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에 2-0으로 이겼다. 일본은 요시다, 아사다가 공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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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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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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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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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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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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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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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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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