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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감도 안 오네…대만 하현승 엄준상 경계령 떴다 (111.62)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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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40억 거절' 하현승, 직접 속내 밝혔다…한국 잔류→전체 1순위 유력→투타 겸업도 포기 안 해 (72.69)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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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61.3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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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드래프트 갈 뻔했다' 극적이었던 韓 최고 유망주 미국행→스카우트가 밝힌 애리조나 입단 과정 (53.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엄준상이 미국행을 택한 배경이 공개됐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17일(한국시간) "한국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은 150만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엄준상은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계약식에 참석해 메이저리그 선수들과 함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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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결단 내렸다! ML 아닌 KBO 드래프트 참가, 전체 1순위 최대어 뜬다 (49.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최대어'로 평가받던 선수들이 줄줄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메이저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쳤다. KBO리그에서 먼저 커리어를 시작한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29일 '스포티비뉴스'에 "하현승이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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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시범경기 자취 감췄던 롯데 1R 특급유망주 콜업! 김태형 감독도 "괜찮게 던진다" 기대 (38.2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괜찮게 던진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신인 신동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건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의 부름을 받았다. 신동건은 지난해 고교무대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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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 3루인데 커브 연발, 배짱 보소…베일 벗은 롯데 1R 특급유망주 "오래 기다리게 안 할게요" (32.9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특급유망주' 신동건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롯데는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번에서 동산고 출신의 신동건의 이름을 호명했다. 신동건은 최고 151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투수로 지난해 고교무대에서 23경기(72⅓이닝)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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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체육회-상지대-신정고-구암중, 종별소프트볼대회 최강팀 우뚝 (30.44)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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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 달러→AZ 입단' 美 진출 앞두고 우승사냥 나선다! ML도 반한 특급유망주 각오 "우리가 이번 대회 우승" (26.88)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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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에 전국 소프트볼 최강자들 총출동…38회 종별대회 29일 개막 (24.6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소프트볼 최강자들이 부산광역시로 모인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제38회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가 오는 29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와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의 긴밀한 협력 아래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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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