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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96.64)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지만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알려진 계약금보다 훨씬 높은 몸값을 안길 생각까지 갖고 있다. 하현승은 지난달 29일 SNS를 통해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 꿈꿔왔던 무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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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30.92)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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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21.67)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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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양우진 패스했다…1라운드서 150km 차세대 에이스 신동건 지명 (19.62)
▲ 신동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의 선택은 동산고 우완투수 신동건(18)이었다. KBO는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지난 해 정규시즌 7위에 랭크됐던 롯데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롯데가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선택한 선수는 동산고 우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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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설욕 꿈꿨는데…좌완 158㎞는 너무하잖아, 한국 U18 동메달 결정전으로 (14.52)
▲ U-18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에서 맞대결한 한국과 미국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만 내준 경기였지만 상대 투수가 너무 강했다. 한국이 미국에 1점 차로 지면서 결승전 진출에 실패했다. 일본전 설욕을 꿈꿨지만 이제는 3위 입상이 최선의 목표가 됐다. 한국은 12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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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운' 하필 158km 괴물투수를 만날 줄이야…ML 드래프트 1R 강력후보, 10K 완봉승에 결승행 좌절 (13.66)
▲ 지오반니 로하스 ⓒWBSC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운이라면 불운이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끝내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미국과의 경기에서 0-1로 석패했다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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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야구 대표팀, KBSA 올스타와 접전 끝 9-8 승부치기 승리…월드컵 앞두고 값진 실전 (13.24)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오는 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막하는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이하 U-18 야구 월드컵)를 앞둔 한국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마지막 점검 무대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대표팀은 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주관 이벤트 경기에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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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아우들의 뜨거웠던 끝장 승부, KBSA리그 올스타 Vs U-18 대표팀 '먹을 것 넘친 잔치'였다 (11.65)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이성필 기자]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경험하며 코앞의 야구 월드컵을 진지하게 준비할 힘을 얻은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다. 또, 형님들은 후배들과 겨루며 제대로 자극 받았다. U-18 대표팀은 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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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리듬도 챙겼다…KBSA리그에서 유지한 경기력, 월드컵 나서는 아우들에게 큰 도움 (11.05)
▲ 이기용 ⓒ곽혜미 기자 ▲ 최종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목동, 윤서영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은 지난 2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값진 평가전을 치렀다. '이벤트 경기'였지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가 만든 KBSA리그에서 선발한 올스타와 실전에 준하는 경기를 체험했다. U-18 대표팀은 5일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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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9경기, 투수가 겨우 7명? 한국엔 '2학년 오타니' 두 명이나 있다 [U-18 특집] (10.09)
▲ U-18 대표팀 하현승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제32회 WBSC U-18 야구월드컵'에 참가한다. 2015년 이후 최근 5개 대회에서 모두 4강에 합류했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던 한국. 올해는 '하이브리드' 로스터로 2008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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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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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