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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기성용' 키운 우승청부사...韓 U-16 사령탑 선임 (252.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김태엽(54)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 KFA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태엽 감독 선임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번 선임은 기술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연령별 대표팀의 유기적 연계와 선수 육성 연속성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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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중국에 또 졌다 '세리머니 굴욕'까지…U-16 대표팀, 36초 만에 실점 → 2-4로 대패 (245.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청소년 축구가 중국에 계속 상처를 입고 있다. 한국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은 최근 중국에서 열린 후허하오터 국제축구대회 최종전에서 중국에 2-4로 완패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 타지키스탄을 7-0, 우즈베키스탄을 4-1로 연달아 대파하며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던 한국은 골득실에서 8골이나 우위를 점해 중국전 무승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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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미래도 밝다' 아르헨티나에 4-1 완승...U16팀, 벌써 황금 세대 조짐 보인다, 日 축구 팬들 '열광' (241.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차세대 황금세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9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JFA)가 주최한 'U-16 인터내셔널 드림컵 2026' 최종전이 지난 7일 일본 후쿠시마 J빌리지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U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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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187.2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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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日 피눈물, U-16 독일에 1-8 참패 충격→"우리가 동경하던 일본축구 맞나" 中매체도 발칵 (132.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연이은 참패로 고개를 떨궜다.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 U-16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가르베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4 Nations Tournament) 독일과의 2차전에서 1-8로 대패했다. 앞서 포르투갈과 대회 1차전에서 0-3으로 패한 데 이어 이번 경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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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1 유럽' 처참했던 패배, 中 조롱에 폭발했나 → 日 U-16, 보란듯이 네덜란드에 2-0 승리 → 끝내 꼴찌 (124.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원정길에서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며 ‘아시아 축구 최강’ 수식어를 무색하게 했던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마침내 첫 승을 신고했다. 이번 주 포르투갈 알가르베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에 참가했던 일본 U-16 대표팀은 대회 초반 박살이 났다. 개최국 포르투갈과 1차전에서 0-3으로 완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하더니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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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참사 후 반등 성공"…日 U-16, 네덜란드 2-0 완파! 최하위 탈출은 불발→"11실점 일본에 무득점 패배라니" 적장은 분통 (114.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2연속 대패 후 첫 승을 신고했다.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 U-16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가르베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4 Nations Tournament) 네덜란드와의 3차전에서 하야시 아마네(오이타), 이소베 레무(가시마 앤틀러스) 연속골을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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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71.4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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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뮌헨이 韓 골키퍼 품었다!…"제주 SK 허재원 6개월 임대 영입" U-19 전격 합류→"매우 흥미로운 최장신 수문장" 공개 극찬 (63.1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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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유스 포기→"옥스퍼드 법대 진학"…英 U16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파격' 선택 "축구를 정말 사랑하지만" (60.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미드필더 유망주로 꼽히던 한 윌호프트킹(19)이 은퇴를 선언했다. 명문 옥스퍼드대에서 '법학도'의 길을 걷기로 했다. 영국 'RisingBallers'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16세 이하(U-16) 대표팀 경력의 미드필더 윌호프트킹이 불과 열아홉 살 나이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그는 맨시티 U-2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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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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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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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