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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유로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네덜란드 4-0 완파하며 자존심 세웠다 (4.57)
▲ 유로 2025 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EPA/AFP/REUTERS ▲ 유로 2025 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EPA/AFP/REUTERS ▲ 유로 2025 네덜란드전에서 승리한 잉글랜드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EPA/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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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골잡이 기운 앞세워 우승 예약, 두 경기 11골 몰아친 스페인의 미친 공격력 (4.29)
▲ 스페인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AFP/AP ▲ 스페인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AFP/AP ▲ 스페인 여자 축구대표팀.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무적 함대' 스페인, 남녀 동반 유로 우승을 위해 강력한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첫 경기에서 포르투갈을 5-0으로 완파했던 스페인, 이번에는 벨기에를 상대했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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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초특급 골잡이, 핀란드 측면 허물며 1골 1자책골 유도…8강 티켓 선물 (4.22)
▲ 노르웨이가 핀란드에 카롤리네 그라함의 1골 1자책골 유도로 2-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 ▲ 노르웨이가 핀란드에 카롤리네 그라함의 1골 1자책골 유도로 2-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개막전에서 개최국 스위스를 2-1로 이기며 산뜻하게 출발했던 우승 후보 노르웨이. 이번에는 북유럽 라이벌 핀란드를 만났습니다. 시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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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랭킹 2위 무적함대 스페인, 유로 남녀 동반 우승 시동 걸었다…포르투갈 완파 (4.14)
▲ 스페인 여자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을 5-0으로 완파했다. ⓒ연합뉴스/AFP/AP ▲ 스페인 여자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을 5-0으로 완파했다.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국제축구연맹, FIFA 랭킹 여자 축구 1위는 미국입니다. 그렇다면 2위는 누굴까, 바로 '무적함대' 스페인입니다. 공교롭게도 남녀 대표팀 모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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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과 높이 앞세운 바이킹 후손들, 스위스 완파하며 유로 2025 우승 시동 걸었다 (3.95)
▲ 여자 유로 2025가 시작됐다. 스위스를 2-1로 이긴 노르웨이가 환호했다. ⓒ연합뉴스/AP/AFP ▲ 여자 유로 2025가 시작됐다. 스위스를 2-1로 이긴 노르웨이가 환호했다. ⓒ연합뉴스/AP/AFP ▲ 여자 유로 2025가 시작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최근 저변 확대와 인기 상승으로 주목받는 유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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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NOW]브라이턴전 남겨 두고 UEL 우승 버스 행진 토트넘, 계획된 양보가 있었다 (3.00)
▲ 유로파리그 우승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의 버스 행진. ▲ 유로파리그 우승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의 버스 행진. ▲ 아스널 위민도 유럽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우승으로 버스 행진을 했다.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일대에는 5만 명의 군중이 모였다. ⓒ연합뉴스/REUTERS ▲ 아스널 위민도 유럽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우승으로 버스 행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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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리버풀 팬 향해 돌진한 용의자, 살인 미수-마약 중독-난폭 운전 위반 혐의 적용…'50여 명 부상' (1.38)
▲ 리버풀의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차량이 돌진해 50여 명이 부상 당하는 큰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AP/EPA ▲ 리버풀의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차량이 돌진해 50여 명이 부상 당하는 큰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AP/EPA ▲ 리버풀의 우승 퍼레이드 현장에서 차량이 돌진해 50여 명이 부상 당하는 큰 사고가 났다. ⓒ연합뉴스/AP/EPA [스포티비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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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맨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 해트트릭 앞세워 대승…미토마 원맨쇼 허용한 아모림 부러웠겠다 (0.1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이 맨체스터 시티 위민과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라 엔 툰의 해트트릭으로 4-2 승리를 거뒀다. ⓒ연합뉴스/A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민이 맨체스터 시티 위민과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라 엔 툰의 해트트릭으로 4-2 승리를 거뒀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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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하이네켄', 찐팬들의 구역에서 벌어진 '별들의 잔치'는 흥겨웠다 (0.00)
▲ SPOTV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 ⓒ곽혜미 기자 ▲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 ⓒ곽혜미 기자 ▲ 김형책, 노윤주 아나운서 UCL 파이널 뷰잉 이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이성필 기자] '축구하면 하이네켄'이라는 공식은 축구를 즐기는 팬들 사이에는 오래 굳어진 공식이다. 축구의 짜릿함이 하이네켄 맥주와 함께 즐겼을 때 배가 되기 때문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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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월드컵 앞둔 벨 감독의 자신감 "벤투 16강 성과 부담 없다" (0.00)
▲ 콜린 벨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놀드 클라크컵을 앞두고 신년 기자회견에 나섰다. ⓒ연합뉴스 ▲ 콜린 벨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아놀드 클라크컵을 앞두고 신년 기자회견에 나섰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남자 축구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기운을 여자 축구대표팀이 받을 수 있을까. 콜린 벨(62)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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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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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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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