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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다저스 마무리 징역 위기…닭싸움 시켰는데→美서 불법이었다, 어디까지 추락하나 (30.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불법 투계(闘鶏) 논란에 휘말려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TODAY는 16일(한국시간) 디아스가 고향인 푸에르토리코 내 투계 행사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 푸에르토리코의 한 투계 클럽 SNS에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디아스 사진과 함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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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저스 벌벌 떨고 있나… 4년 전 ‘시즌아웃 세리모니 악몽’ 디아스 또 WBC 간다, 푸에르토리코 합류 공식 발표 (18.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하나로 뽑히는 선수이자,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에드윈 디아스(32·LA 다저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다. 2016년 시애틀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 2018년 리그 구원왕에 해당하는 57세이브를 포함해 메이저리그 통산 253세이브를 거뒀다. 시애틀·뉴욕 메츠를 거치며 빅리그 9시즌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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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국 일본 둘이 싸워라" WBC 우승 후보 폭발…'철수 검토' 대충격 (13.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월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후보로 꼽히던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이 대회 철수를 검토 중이다. 핵심 선수들의 잇따른 불참을 불러온 보험 문제 때문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1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야구연맹이 WBC 철수를 포함한 강경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일간지 엘 보세로 데 푸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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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꽁꽁 숨긴 사실, 미국에서 깜짝 공개…휴스턴 단장이 밝혔다 "위트컴 한국 대표팀 간다" (11.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위트컴은 한국으로 간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최종 로스터 제출 마감(한국시간 4일 오후 2시)이 임박한 가운데,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다나 브라운 단장이 위트컴의 한국 대표팀 합류 소식을 전했다. 휴스턴에서는 위트컴을 포함해 모두 4명이 WBC에 출전하게 됐다. 4명은 보험 가입 문제 등의 이유로 출전이 불발됐다. 미국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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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보이콧? "참가 확정했다" 푸에르토리코 회장 공식 선언…폭탄 발언→입장 바꾼 이유는 (11.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푸에르토리코가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정상적으로 참가한다. 논란이 됐던 선수단 구성 문제도 해결 중이다. 푸에르토리코 현지 매체 프리메라 오라는 5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야구협회(FBPR) 회장 호세 퀼레스는 5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2026 WBC에 출전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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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9M! 마무리 고민 지긋지긋했나, 다저스 에드윈 디아스에게 '불펜투수 최고 연봉' 안긴다 (8.8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고도 뒷문 고민에 시달렸던 LA 다저스가 거액을 투자했다. 불펜투수 최초 1억 달러 계약 시대를 열었던 에드윈 디아스에게 이번에는 불펜투수 최고 연봉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다저스는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마무리 투수와 계약하면서 다시 한 번 전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디아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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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먼시 후계자 될 수 있다" 예상 868억 대형 3루수, 다저스행 전망 (7.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오카모토 가즈마가 LA 다저스에 입단할 수 있다고 미국 뉴스위크가 24일(한국시간) 전했다. '6000만 달러 계약이 예상되는 내야수가 맥스 먼시의 후계자가 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매체는, 다저스가 에드윈 디아스 영입 등 공격적인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 이어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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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와 300만 달러 차이…"수치스럽다" 경악, ML 최고 마무리를 이 금액에 놓치다니 (5.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LA 다저스에 에드윈 디아즈를 빼앗긴 후폭풍이 거세다. 양 구단의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메츠 팬들 사이에선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ESPN 제프 파산 기자에 따르면 다저스와 디아스는 3년 6900만 달러에 합의했다. 연 평균 금액으로는 구원 투수 중 최고액이다. 그런데 뉴욕 메츠의 제시액이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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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쳤다' FA 성공하면 7100억이 품에, 쩐의 전쟁 돌입하는 스토브리그 (4.29)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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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vs 저지' 꿈의 대결이 온다! '에드먼 대폭발' 다저스, 메츠 꺾고 4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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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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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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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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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