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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부터 156km 쾅! 日 785억 투수, 말 바꿨다…WBC 불참→예비 명단 합류, 도대체 왜? (49.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WBC 출전 한다면, 불펜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 이마이 타츠야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시작된 스프링캠프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비 명단에 합류한 배경을 밝혔다. 최고 160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이마이는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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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이정후 김혜성, 미국도 같이 간다…스프링캠프 위해 21일 미국으로 (41.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 입단 동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같은 비행기로 미국에 돌아간다. 이정후는 3년차, 김혜성은 2년차 스프링캠프 준비에 나선다. 이정후와 김혜성의 에이전시는 두 선수가 21일 저녁 대한항공을 이용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김혜성과 이정후가 차례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에 나설 예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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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연속' WBC 불발+연봉 삭감…불과 22세에 롯데 간판타자, 윤동희는 더 성숙해졌다 (33.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023년 107경기에 출전해 가능성을 드러냈고,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으로 도약한 윤동희는 지난해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이는 좋은 의미가 아니다. 93안타 9홈런 53타점 타율 0.282 OPS 0.81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순위 싸움에서 가장 중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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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전원 탈락→한국계 메이저리거는 극적 ML 올스타 승선…"마무리로 뛰어난 활약 펼쳐" (26.5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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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21.08)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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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최종 발표 왜 2월 6일일까…미국 일본은 다 공개했는데, 한국은 함구하는 사정 (15.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을 가장 먼저 알린 선수는 '캡틴 아메리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였다. 2025년 4월 WBC 참가를 선언하면서 미국 대표팀 주장을 맡게 됐다. 미국은 이후 폴 스킨스(피츠버스 파이어리츠),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 등 각 포지션에서 올스타급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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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국대 길 열렸다…'국민감독'은 거부했던 그것, 류지현호는 기꺼이 쓴다 (15.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 가능성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 단 한국이 2라운드 이상 진출했을 때 가능하다. '지명투수 풀'이라는 WBC 특유의 규칙 덕분이다. 과거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은 이 제도를 쓰지 않겠다고 못박기도 했지만, 지금 한국 대표팀에 그럴 여유는 없다. 만에 하나까지 대비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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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문동주, 청백전서 155km 찍었다! 2이닝 1실점 투구…WBC 대체 발탁은 글쎄 (14.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로 복귀했지만 더 지켜봐야 한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1군 선수단과 2군 퓨처스팀의 자체 청백전에 1군 소속으로 구원 등판했다.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39개였다. 이 중 패스트볼이 24개였는데 평균 구속은 150k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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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유망주 옆 김도영 이름이…진짜 미국이 지켜본다, "CBS 주목할 유망주" 한국 유일 선정 (13.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CBS스포츠가 선정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주목해야 할 MLB 유망주 및 국제 선수 10명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도영(KIA 타이거스)이 이름을 올렸다. 김도영은 미국 국가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뉴욕 메츠 최고 유망주 놀란 맥레인을 비롯해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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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구종 연마 중" 삼성 루키, 고교 때부터 도와준 선배가 있다?…두 좌완 시너지 기대되네 (13.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과거의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20)은 올해 프로 2년 차를 맞이한다. 추가로 구종을 장착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학창 시절 해당 구종 연마에 도움을 줬던 선배를 삼성에서도 만나 여러 조언을 구하고 있다. 좌완투수 이승민(26)과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대구고 출신인 배찬승은 지난해 삼성의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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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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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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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