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선수 나오면 WBC 중국전도 승리 장담 못 하겠다…중국+캐나다 혼혈 메츠 특급 유망주, 헛스윙 유도 신기록으로 시즌 첫 선발승 (28.61)
2026-09-08
-
"페디 하트보다 위, 나도 기대돼" 이호준 폭탄 발언, 빅리그 경험 없는 투수가 진짜로? (26.90)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에이스를 잃었다. 2022년 시즌을 끝으로 드류 루친스키가 떠났고, 2023년에는 'MVP' 에릭 페디가, 2024년에는 '최동원상' 카일 하트가 메이저리그로 돌아갔다. 그래도 NC는 강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어 의구심을 샀던 라일리 톰슨이 다승 공동 1위(17승), 탈삼진 3위(
2026-01-05
-
페디도 하트도 아니지만…"봉준호 감독 영화 좋아해" NC 새 외국인 투수는 이미 '한국 사랑' (19.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카일 하트와 에릭 페디를 기다리던 NC가 외국인 투수 교체를 결정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지만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커티스 테일러를 영입했다. NC 다이노스는 11일 오전 "2026시즌 새 외국인 투수로 커티스 테일러(Curtis Wesley Taylor, 1995년생, 등록명 테일러) 선수와 계약했다. 총액 90만 달러(계약
2025-12-11
-
'우리도 한국처럼' WBC 기적 일어났다, 약체 캐나다 사상 첫 8강 진출…쿠바 충격의 탈락 (15.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캐나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역사상 처음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캐나다는 12일(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히람 비트롬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바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7-2로 승리하며 극적으로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이 경기 승리로 조별리그를 3승 1패로 마치며 풀A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는 앞서 푸에르토리코와
2026-03-12
-
'이정후에게 쫓긴다' 페이스 떨어진 ML 타격 1위, 또 무안타 침묵…타율 5리 차 좁혀져, 역전 임박 (15.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내셔널리그 타격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타격 1위 오토 로페즈가 다시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이정후는 홈런포를 때려내면서 역전 분위기를 키워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로페즈는 안타 없이 2타수
2026-06-18
-
명장도 "볼이 좋다" 감탄했는데 韓 재계약 불발…지금은 153km 강속구로 리그 점령, 언젠가 돌아올지도 모른다 (14.79)
2026-08-23
-
[오피셜] 류지현호 8강 도미니카공화국→4강 미국 또는 캐나다…일본 vs 베네수엘라까지, WBC 8강 대진 확정 (14.5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초호화 타선' 도미니카 공화국을 만난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D조 조별리그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꺾었다. 조별리그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D조 1위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면서 C조 2위 한국과 4강
2026-03-12
-
다저스, KBO 12패 재계약 실패 좌완투수 깜짝 영입…"WBC 활약이 깊은 인상 남겼다" (13.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는 왜 지난 해 KBO 리그에서 12패를 기록한 좌완투수와 손을 잡았을까.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20일(이하 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캐나다 국가대표로 출전한 로건 앨런(29)이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앨런은 2019~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클리
2026-03-20
-
[오피셜] 'NC 출신' 로건, KT 유니폼 입는다…'어깨 근육 손상' 보쉴리 대체, 6주 총액 1.9억 (13.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지난해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KT는 12일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며 "계약 규모는 6주 간 총액 12만 5000달러(약 1억 9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에 앞서 KT와 손잡은 보쉴리는 11경
2026-06-12
-
"월드시리즈보다 WBC가 더 크다" 저지 소신 발언→ML 팬 뿔났다 "다저스에 스윕 당해서 관중들 떠났잖아" (13.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의 간판 타자이자 미국 대표팀 주장 애런 저지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뜨거운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의 열기가 자신이 경험했던 월드시리즈보다 더 크다고 평가하며 국제대회의 특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미국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World Baseba
2026-03-1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