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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8강 대우 확실하네! 韓 야구 대표팀 귀국도 전세기 타고…빅리거는 현지 해산 (27.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8강전에서는 7회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지만, 그래도 한국이 17년 만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한국 선수단은 15일(한국시간) 전세기로 귀국한다. 한국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서 0-1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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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26.52)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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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共 맞아? 끝내기 홈런쳤는데 조용한 선수…'양키스 소속 미국인'에게는 너무 낯선 댄스타임 (24.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끝내기 홈런을 친 선수보다 동료들이 더 흥분한 것 같았다. '뉴욕 양키스 소속 미국인 선수' 오스틴 웰스에게는 도미니카공화국 동료들의 세리머니가 아직은 버거운 문화다. 한국을 상대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확정짓는 홈런을 쳤지만 방망이를 던지거나, 베이스를 돌면서 스텝을 밟는 일은 없었다. 한국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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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게임으로 이기고 더그아웃 청소? 일본도 이렇게까진 안 할 걸, 멕시코 매너에 SNS 찬사 (22.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브라질을 16-0, 6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조별 라운드 2연승을 달린 멕시코 선수들이 뜻밖의 행동으로 야구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방망이와 글러브가 아닌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더그아웃을 청소했다. 장비를 가지런히 정리하고 손발을 맞춰 경기 중에 던져뒀던 종이컵, 아무데나 뱉었던 해바라기씨 껍데기를 쓰레기봉투에 담고 퇴근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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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인터뷰] 류지현 감독에게 WBC는 성공이었을까 실패였을까 "프로·아마 투수 육성 고민해야…마음 속 MVP는 노경은" (22.5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17년 만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얻는 한편 세계 야구와 실력 차이라는 현실을 안고 귀국했다. WBC 2라운드로 대회를 마친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새벽 아틀라스항공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등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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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으로 졌는데 1등은 한국이라고? 블게주도 타티스도 아니다, 가장 강한 타구는 안현민의 것 (22.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과연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선은 압도적이었다. 한국이 비록 지더라도 9회 정규이닝을 꿈꿨던 7회말, 도미니카공화국은 2사 후 홈런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스틴 웰스(뉴욕 양키스)의 홈런 타구는 시속 107마일(약 172.2㎞)로 날아가 추정 비거리 375피트(약 114.3m) 홈런으로 이어졌다. 도미니카공화국이 때린 이날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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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703홈런' 레전드 감독의 교체 지시 거부→1조 1400억 사나이, 끝내기 홈런 쾅! "아름다운 경험" (21.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431억원)이라는 전 세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에서 펄펄 날았다. 그런데 그 배경엔 사령탑의 교체 지시를 거부가 있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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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좌완 에이스, 새벽 4시30분에 오타니 만루홈런 봤다…"시차 15시간이나 나는데" (20.7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차를 뛰어넘었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대만과의 경기에서 13-0으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중심에 오타니 쇼헤이가 있었다.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는 만루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5타점 1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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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병살 실패가 통한의 콜드게임 패배 확정포로…한국, 도미니카共에 0-10 완패 (20.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8강 진출을 이뤄낸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17년 만의 2라운드 진출이라는 성과를 얻은 대회이면서, 세계 수준과의 차이를 실감하는 기회가 됐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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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유부렸을까' 한국 키스톤 병살 실패→끝내기 홈런, 1% 희망마저 날렸다…"더 빨리 처리했어야" 중계진도 지적 (19.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0-10으로 콜드 패 했다. 이번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 간 스코어가 5회 이후 15점 차, 7회 이후 10점 차 이상 벌어지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정확히 7회에 10점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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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