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선수 의견 반영되지 않으면 무의미" 손흥민·황희찬 부르려던 이유...임오경 의원, 비판 속 결국 참고인 신청 철회 (16.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튼)의 참고인 신청을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됐다.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두 선수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 임오경 의원은 10일 개인 SNS를 통해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한국 축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어야
2026-07-11
-
황희찬, '멕시코에서 적'과 동침할까? 재회 가능성↑...BBC 언급 "히메네스, 울버햄튼 복귀 협상 시작" (15.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의 최전방 공격수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9일(한국시간) "라울 히메네스가 지난 9일 풀럼이 발표한 계약 만료 예정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라며 "이달 말 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친정팀 울버햄튼 복귀를 위한 협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
2026-06-09
-
[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14.58)
2026-08-01
-
이천수 소신 발언 "체코전 패하면 바로 돌아와야"...1차전 필승 강조→조별 성적 '2승 1패' 예상 (12.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앞두고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최종 성적을 예상했다. 이천수는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성적을 예상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한국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
2026-06-08
-
'PL 코리안리거 공격p' 이거 언제 다시 볼지 모릅니다...황희찬, 리그 2호 도움 폭발, 울버햄튼 풀럼과 1-1 무 (11.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국적의 프리미어리그 공격포인트를 언제 볼지 모른다. 황희찬이 리그 2호 도움을 기록하면서 4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1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풀럼과 1-1로 비겼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3승 1
2026-05-18
-
'韓-日 차이 이렇게 컸나' 한국은 0명인데...일본 다음 시즌 EPL '최대 8명' 뛴다 ‘미토마-엔도-카마다’ 포함 (9.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축구 실력의 차이는 세계 최고의 리그 프리미어리그 내 활약 중인 선수의 인원만 봐도 파악이 된다. 일본 축구 소식을 주로 전하는 ‘사무라이풋볼’이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일본 선수 8명 이상을 볼 수도 있다”라며 8인의 사진과 팀을 소개했다. 물론 전제 조건이 따랐다. 매체도 “
2026-04-25
-
드디어 떴다! 'A조 통합 베스트XI' 대공개...손흥민-김민재-이강인 그리고 황소 황희찬 포함, 韓 파워 랭킹은 3위 (9.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포함된 A조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스코어90'이 8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의 통합 베스트 일레븐과 파워 랭킹을 선정해 공개했다. 더불어 각 팀의 최종 명단을 공개하며 별점을 매겼다. 상당히 객관적인 분석을
2026-06-09
-
황희찬→오현규 '배턴터치' 이뤄진다…"월드컵 역전쇼 아니면 끝" EPL 잔류 최후 승부수 vs 694억 잭팟 '북중미'서 판가름난다 (9.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홍명보호 공격진에게 '차기 거취'를 가늠할 최중요 쇼케이스 무대가 될 전망이다.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황희찬(30·울버햄프턴)에겐 유럽 전장에서 생존을, 오현규(25·베식타시)에는 빅리그로의 도약을 담보할 주요 자료로 기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026-04-22
-
"득점 없어도 평점 8.1" 황희찬 발끝에 무너진 '7명 수비'…시즌 3호 도움 폭발+4경기 무패 공헌 "해트트릭 못지않은 이타성 빛나" (8.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프턴의 어두운 터널에 '출구'를 비췄다. 올 시즌 3호 도움을 올리며 소속팀의 FA컵 32강행에 앞장섰다. 울버햄프턴은 10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2(4부) 슈루즈베리와 2025-2026 FA컵 홈 3라운드(64강)에서 6-1 압승을 거뒀다. 대승 출발점에 '황소 발끝'이 있었
2026-01-11
-
“황희찬 없었으면 어쩔 뻔” 20경기 만에 첫 승 이끈 1골 1도움…그러나 '원맨쇼' 끝에 쓰러졌다→홍명보호 부상 악령 지속 (6.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이 드디어 웃었다. '황소' 황희찬(30)이 특유의 활동량과 공간 침투로 소속팀을 웃게 했다. 한국인 공격수를 앞세운 울버햄튼이 무려 20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지옥 같던 무승 터널을 끝낸 순간 황희찬은 공격포인트 2개를 쓸어 담는 '원맨쇼'로 홈팬들을 들끓게 했다. 하나 환희는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16
2026-01-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