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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인정했다 "신유빈 1년 전과 완전히 달라"…월드컵 4강 돌풍 이끈 '3가지 이유' 공개→"천싱퉁전 11-0 완봉승 백미" (6.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4강에 오른 신유빈(대한항공) 오름세 원인으로 3가지를 꼽았다. 세계랭킹 13위 신유빈은 5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ITTF 여자 월드컵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만위(2위)에게 게임 스코어 2-4(8-11 13-11 13-11 6-11 7-11 5-11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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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탁구 ‘발칵’…항공편 지연으로 대표 선발전 포기→'세계 13위' WTT 준우승하고도 승선 빨간불 "구제 조치는 없다" 협회 단호 (5.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탁구 여자단식 세계랭킹 13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가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불참 사유가 다소 황망하다. 일본탁구협회 바바 미카 강화본부장은 26일 일본 사이타마의 도코로자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갑작스레 출전을 포기한 하시모토와 아소 레이나(세계 172위)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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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여신' 26살에 은퇴 선언…"한때 세계 5위·중국 아이돌이었는데" '쑨왕시대' 끝내 못 넘었다→지원금 1억6000만 원도 화제 (4.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에서 '탁구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가대표 출신 첸톈이(26)가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은퇴 지원금 약 72만 위안(약 1억6000만 원)을 수령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중국 스포츠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 '밴피플'은 15일(한국시간) "지난 7일 중국 체육계에 첸톈이 은퇴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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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처럼 연구해야"…14-0 폭주 전까진 '김나영 세상'이었다→中도 경악 "대이변 직전이었다" 파훼법 발굴 강조 (4.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도 세계 1위 최강자 쑨잉사(중국)를 패배 직전까지 몰아붙인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경기력에 혀를 내둘렀다.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중국에 매치 점수 0-3으로 고개를 떨궜다. 시드배정 리그에 이어 토너먼트에서도 중국을 상대로 한 매치도 따내지 못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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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日 최강자 무너뜨렸다" 中도 감탄…일본이 믿던 '철벽 커트' 산산조각→"수비형 스타일 한계 드러낸 역전승" (3.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일본 여자탁구 최강자를 꺾은 신유빈(대한항공) 활약상을 조명하며 수비형 탁구의 약점을 뚜렷이 드러냈다고 칭찬했다.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1위)를 게임 점수 3-2(11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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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만나면 끝이다"…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생존 전쟁' 본격화→"최소 3위로 만리장성 피해야" LA 올림픽 메달 구도 흔들까 (2.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에서 미국을 완파하고 예선 1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 혼성단체전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최근 주목도가 크게 올랐다. 이 탓에 모든 국가가 이번 월드컵에서 에이스 랭커를 총동원해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신유빈(대한항공)-장우진(세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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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銀 핏줄' 물려받았네…"중국에 역사적 승리" ITTF도 찬사→19살 오준성, 세계 6위·21위 연파 '원맨쇼' (0.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1년 만에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 2012 런던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오상은 현 한국 남자 대표팀 감독의 '둘째 아들'인 오준성(한국거래소)을 앞세운 한국이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최강' 중국을 격파하고 32강에 올랐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시드배정 리그 2차전에서 중국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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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최강' 신유빈, 또 일 냈다...ITTF 월드컵 동메달 획득→韓 여자 탁구 역사상 '최초' 새 역사 (0.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탁구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 세계랭킹 13위)이 ‘ITTF 월드컵 마카오 2026’에서 4강 성적을 기록하며 한국 여자탁구 역사상 월드컵 첫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신유빈은 5일(한국시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ITTF 월드컵 마카오 2026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만위와 맞붙어 접전을 펼친 끝에 세트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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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권위 대회 'ITTF 월드컵' 접수! 신유빈, 조 1위 16강 직행 #SPOTIME (0.71)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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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체육회장, 스포츠 외교 확장 본격화 ...ITTF·FIH·BWF 등 국제연맹과 연쇄 회동 (0.12)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타이얍 이크람 국제하키연맹(FIH) 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최근 국제 스포츠기구 주요 인사들과 회동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의 외연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체육회에 따르면 유승민 회장은 지난 24일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ITTF) 회장(IOC 위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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