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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24일부터 10월 4주차 주간 베스트 투표 시작 (0.00)
▲ 잠실 야구장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JT 어워즈'를 함께 진행한다. 14일 오후 7시부터 10월 4주차 투표가 시작된다.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시작되는 JT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와 월간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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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10월 1주차] '데뷔 첫 끝내기' 오선진, 엔딩 크레딧에 올린 '이름'②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끝내기 기회를 살렸다. 오선진(27, 한화 이글스)이 리그 최강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주연으로 올라섰다.오선진은 지난달 2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과 시즌 14차전서 9회말 2사 만루 기회에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7-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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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9월 3주차' 주간 베스트 투표 시작 (0.00)
▲ 잠실야구장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JT 어워즈'를 함께 진행한다. 19일 오후 7시부터 9월 3주차 투표가 시작된다.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시작되는 JT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와 월간 어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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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9월 1주차] '산증인' 박용택, 리그 최초 5년 연속 '150안타'②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용택(LG 트윈스)이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5시즌 연속 15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박용택은 지난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볼넷을 챙기며 팀의 7-2 승리에 한몫했다. 5회초 1사 때 한화 불펜 박정진에게 중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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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5일부터 '9월 1주차' 주간 베스트 투표 시작 (0.00)
▲ 잠실야구장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아시아 글로벌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과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가 'JT 어워즈'를 함께 진행한다. 5일 오후 7시부터 9월 1주차 투표가 시작된다. '팬들과 함께 더 멋진 내일의 야구로 도약하자'라는 의미로 'Jump Tomorrow' 슬로건을 걸고 시작되는 JT 어워즈는 주간 베스트와 월간 어워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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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7월 어워즈] '잠실 황태자' 두산 유희관, 월간 베스트 선정 (0.00)
▲ 7월 월간 베스트로 선정된 유희관 ⓒ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잠실 황태자' 유희관(30, 두산 베어스)이 JT 어워즈 7월 월간 어워즈에서 1위에 올랐다. 유희관은 지난달 7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8이닝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9승째를 챙겼다. 유희관은 JT 어워즈 홈페이지 www.jtawards.com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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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8월 4주차] 삼성 4번 타자 '최원빈'의 사이클링히트 ② (0.00)
▲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최형우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 팬들은 4번 타자 최형우에게 '최원빈'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최원빈은 팬들이 최형우가 뜨거운 방망이로 팀 승리에 공헌할 때 영화배우 원빈보다 잘 생겨 보인다는 의미로 붙인 별명. 지난 18일 최형우는 '최원빈'이었다.최형우는 1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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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6월 4주차] 슈퍼 캐치 김호령, KIA 외야 지킨 '거미손' ③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데뷔한 김호령(24, KIA)은 수비에 두각을 보였다. 나이와 경험에 걸맞지 않게 노련한 타구 판단과 빠른 발을 활용해 안정적인 중견 수비를 펼치며 이용규가 떠난 자리를 성공적으로 메웠다.23일 광주 롯데전은 한 뼘 자란 수비가 빛났다. 김호령은 6-2로 앞선 9회 2사 3루에서 정훈의 장타성 타구를 포기하지 않고 쫓아가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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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6월 4주차] '라팍'을 침묵으로 만든 '데릭 기혁'의 역전 적시타 ① (0.00)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몸이 말랐다고 해서 '뼈 기혁'이라는 별명이 있지만 원래 이 선수의 별명은 '데릭 기혁'이다.▲ 박기혁 ⓒ 한희재 기자kt 위즈 유격수 박기혁이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결정적인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기혁은 4-4 동점인 8회말 2사 1루에 타석에 섰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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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 어워즈 6월 4주차] 'K-K-K-K-K'…불펜을 쓰려거든 '최영필'로 쓰세요 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주 9위였던 KIA는 4연승을 포함해 6경기에서 5승 1패를 쌓으며 순식간에 6위로 도약했다. 역전패가 한번도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불펜이 돋보였다.올해로 42세 최고령 불펜 투수인 최영필이 든든하게 버텼다. 패스트볼은 최고 구속은 140km 초반으로 빠르지 않았으나 안정적인 제구력과 적재적소 포크볼, 노련한 볼 배합으로 상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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