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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3연승 도전"…LPGA도 주목한다 (17.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사이트가 김효주의 투어 3연승 도전을 주목했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에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최근 신들린 샷 감으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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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은 인성도 훌륭해요" 2주 연속 우승 다툰 호적수도 인정…"코르다 유일의 문제는 김효주를 만난 것" LPGA 격찬 (15.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서 우승을 다툰 호적수도 "(김)효주는 인성도 훌륭한 놀라운 골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효주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하나, 더블보기 하나를 묶어 3언더파 69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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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12.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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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천재 소녀' 돌아왔다…김효주 2연승·2연패·최초 다승 쾌거 (12.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2년 전 비회원 자격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을 석권한 그 시절 휘광이 번득거렸다. '천재 소녀 골퍼'가 돌아왔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에 선착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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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2주 연속 우승, 다시 전성기 열었다…김효주, 세계랭킹 3위 도약 → 개인 최고 순위 달성 (12.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무대를 평정하며 커리어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31일 발표된 최신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자리했다.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했던 4위를 넘어선 개인 최고 순위로, 확실하게 전성기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이번 도약의 결정적 요인은 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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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잭팟' 터트릴 수 있다"…3연승 '극소수 대업' 서광 (11.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효주가 라스베이거스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잭팟’을 노린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인 야마시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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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1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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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치명상'에 발목…김효주 3연속 우승 불발 (11.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라운드에서 입은 '치명상'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감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제출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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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돌풍 진짜 매섭다…2주 연속 LPGA 투어 우승→개인 최고 세계랭킹 '3위' 도약까지 (6.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돌풍과 함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을 찍었다. 김효주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최고 성적이다. 종전 기록은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한 4위였다. 현재 김효주의 랭킹 포인트는 6.71점이다.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10.81점,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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