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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창원 취소→수원 '단독공연' 확정→가을야구 하루 밀립니다, 와일드카드결정전 6일로 (17.83)
▲ 수원 kt위즈파크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결국 3일도 2025년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일이 될 수 없었다. 3일 광주 삼성-KIA전과 창원 SSG-NC전이 비로 하루 밀렸다. 수원 한화-kt전만 정상 진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공교롭게도 각 구장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확정된 팀(삼성)과 참가 가능성이 큰 팀(NC, kt)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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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팬들이 최고의 팬" 예비 FA 강백호 작별 예고인가 재회 다짐인가, 의미심장 인삿말 (17.15)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천재 타자' 강백호(kt 위즈)가 시즌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내 마음 속에는 우리 팀(kt) 팬들이 최고의 팬들"이라며 그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시즌을 마친 야구선수의 평범한 인사로 볼 수도 있지만, 예비 FA라는 시기를 감안하면 다르게 보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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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1등인데 발표는 다음주라고? LG 웰스 영입 왜 마침표 못 찍었나 (16.83)
▲ 라클란 웰스 ⓒ 키움 히어로즈 ▲ 라클란 웰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설립 이래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13일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이 자리를 채울 투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두 구단의 영입 발표에 앞서 이미 아시아쿼터 선수와 합의를 마친 LG 트윈스는 아직 움직임이 없다. 왜일까. 한화는 13일 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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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보고있다' kt 10분 만에 선발 내렸다→주전 빼버린 한화에 1회 충격의 6실점 (16.69)
▲ 오원석 ⓒKT 위즈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자력 5강 진입이 무산된 kt 위즈. 일단 이겨야 기적을 바라볼 수 있는데 1회부터 일격을 당했다. 1위 탈환의 꿈을 접고 벤치 멤버를 대거 내보낸 한화에 1회부터 대량 실점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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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심? 잘 모르겠고…" 첫 국대의 지나친 겸손? 이제 일본이 두려워한다 "대포의 기운" (16.68)
▲ 안현민 ⓒ연합뉴스 ▲ 안현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가 중심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일단 일주일 남았으니까 준비 잘해서 잘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체코와 평가전을 앞두고 태어나서 처음 'KOREA'가 적혀있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안현민(kt 위즈)은 첫 국가대표 선발부터 팀의 중심이 된 것 같다는 얘기에 이렇게 겸손한 답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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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50홈런 타자와 OPS 동급이라니…타율 2위-출루율 1위-장타율 3위, 안현민은 진짜였다 (15.68)
▲ kt 안현민 ⓒ kt 위즈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8월 슬럼프를 보란듯이 이겨냈다. kt 안현민이 기어코 OPS 1.000의 벽을 넘고 시즌을 마쳤다.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는 3안타 1타점으로 팀을 패배와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서 구해냈다. 안현민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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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다 젖었다, 대형 방수포까지 흠뻑…'만약' 16일 LG-kt전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 재편성 (15.44)
▲ 9월 16일 LG-kt전을 앞두고 있는 수원 kt위즈파크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7일 더블헤더가 열릴까. 16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14차전이 열릴 예정인 수원kt위즈파크 그라운드가 흠뻑 젖었다. 만약 이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 17일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16일 중부지역에는 오후들어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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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15.11)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률 0.514 '역대 최강의 6위'가 나올까. 2023년 KIA에 이어 또 한번 승률 0.514, 5할 승률에서 +4승을 하는 강력한 6위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모'까지 따지면 올해 kt의 잠재적 최고 승률(0.5143)이 2023년 KIA(0.5141)보다 조금 더 높다. kt는 우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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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15.10)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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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뛰기 어렵다는 걸 느꼈다" 전격 은퇴 '국민 거포' 박병호, 지도자 변신 암시하며 작별인사 (14.87)
▲삼성 라이온즈 박병호 ⓒ곽혜미 기자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민 거포' 박병호(전 삼성 라이온즈)가 에이전시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앞으로 지도자로 제2의 커리어를 보내겠다는 계획 또한 밝혔다. 박병호는 3일 팀 동료 임창민과 함께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박병호는 구단을 통해 "프로야구 20년 동안 많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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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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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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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