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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는 1번이 딱이야, 128일 만의 선발 복귀전 리드오프 출전…좌익수 구본혁 아닌 박관우 (3.07)
▲ 리드오프로 돌아온 홍창기. ⓒ연합뉴스 ▲ 박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 홍창기가 5월 13일 잠실 키움전 이후 128일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자리는 여전히 라인업 맨 위다. 18일 kt와 더블헤더 제2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LG 트윈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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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더 1승 1패? LG 목표는 2승 "오늘 풀로 돌린다"…홍창기는 2경기 지명타자 선발 (3.07)
▲ 등장 자체만으로도 LG 팬들의 큰 환호를 받은 홍창기 ⓒLG트윈스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승 1패 같은 느긋한 생각을 할 때가 아니다. LG의 더블헤더 목표는 2승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오늘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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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 불안했는데, 김현수 투런포 쾅…LG 1위 매직넘버 7! 3연승으로 한화와 3.0경기 차 (2.75)
▲ LG 김현수 ⓒ 연합뉴스 ▲ LG 치리노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점 차 불안한 리드에서 김현수의 홈런이 터졌다. LG가 매직넘버를 7로 줄였다.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7차전에서 6-2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더블헤더 제1경기로 펼쳐진 이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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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8경기 만에 깨진 '무패' 도전…그러나 폰세는 외쳤다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 (2.65)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 폰세 양상문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7경기 동안 17승을 쌓으며 지켜온 무패 기록이 깨졌다. 정규시즌 마무리까지 2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거의 한 시즌을 유지했던 기록이 깨진 순간, '절대적 에이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팀의 우승을 위해 더 힘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화 코디 폰세는 20일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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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위기라고 했나…LG, kt에 14-1 대승 더블헤더 독식→폭풍 4연승으로 매직넘버 6! (2.59)
▲ LG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더블헤더 2경기를 모두 잡고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다. 한화의 추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LG도 3.0경기 이상의 차이를 유지하면서 굳히기에 들어갔다.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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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래서 1위 해야만 한다…5점 차가 불안한 염경엽 쓴소리 "볼넷 줄이기 바란다" (2.47)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6일 수원 kt전은 LG가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려고 하는 이유를 보여준 경기였다. 107분 우천 중단으로 인해 선발이 일찍 내려간 특수한 상황이기는 했지만 마무리 유영찬이 또 8회 1사에 등판해야 했다. 게다가 유영찬이 아웃카운트 하나를 버거워할 만큼 지친 기색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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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구 7이닝 7K, LG 우승 승부수 데뷔전부터 미쳤다…직구 최고 153㎞, 7회에도 152㎞! (2.06)
▲ 12일 수원 kt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80구 안팎의 투구 수를 예고했는데도 가볍게 6이닝을 버텼다.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스트라이크존을 집요하게 공략하는 투구에 시속 70구가 지나도 150㎞ 초반을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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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은 예쁘던데, 폰세만큼은…" 5전 5패 얼마나 지긋지긋했으면, LG 만나는데 폰세 얘기가 (1.88)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LG 앤더스 톨허스트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폼은 예쁘던데, 폼이 조금 깨끗하더라. 모르겠다. 폰세만큼은 아니겠지." kt 이강철 감독은 12일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를 LG 새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에 대해 얘기하다 한화 코디 폰세를 떠올렸다. 폰세가 트리플크라운에 도전할 만큼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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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K' 문동주 원맨쇼 될 뻔…강백호 역전 3타점으로 한화 울렸다, kt 5연패 탈출→한화 1위 뺏길 위기 (1.67)
▲ kt 강백호가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kt는 8회초 2사 만루에서 터진 강백호의 3타점 적시타로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다. ⓒ곽혜미 기자 ▲ 한화 문동주는 비록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시속 161㎞ 강속구를 던지며 7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쳣다. 구속은 시즌 최고, 탈삼진은 데뷔 후 1경기 최다 신기록. 다만 9승으로 커리어 하이 기록을 세우지는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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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71 장성우 대신 0.161 강백호 4번? 이강철 감독 "감각 회복했다" 기대 (1.5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장성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연패에 빠진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타순에 변화를 줬다. 4번 타순에 장성우가 아닌 강백호를 배치했다. 지난 10경기 타율이 0.171에 불과한 장성우의 타순을 조정한 것은 일리가 있어 보이는데, 강백호도 지난 10경기 타율 0.161로 저조하기는 마찬가지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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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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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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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