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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먹튀 사례 나왔다…43억 받고 2경기 만에 방출, "수술 결정" 안타까운 사연 (5.65)
▲ 미국 시절 존 듀플랜티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한신 타이거스에서 정상급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 투수 존 듀플랜티에가 결국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를 떠난다. 기대를 모으며 대형 계약을 맺었지만, 단 2경기만 던진 채 토미존 수술을 받고 방출되는 안타까운 결말을 맞았다. DeNA는 14일 "듀플랜티에가 미국 병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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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교 최다 홈런 괴물, NPB 대신 MLB 택했다…마이애미와 계약 (1.00)
▲ ⓒMLB Draft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고교 야구 역사상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사사키 린타로가 미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다. 일본 매체 산스포 등에 따르면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명을 받은 사사키는 일본프로야구(NPB) 대신 미국행을 16일(한국시간) 선택했다. 마이애미는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235순위로 사사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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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에서 맞붙었다! MLB '최강 클로저' vs NPB '홈런왕' #SPOTIME #MLB (1.0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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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외국인 교체 승부수! MLB NPB 경력자 페드로 아빌라와 40만 달러 계약 (1.00)
▲ 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가 후반기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다.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8일(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Pedro Avila, 만 29세, 우투우타)를 총액 40만(연봉 38만, 옵션 2만) 달러에 영입했다. SSG는 선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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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66승+일본 국대 경력 투수를 아시아쿼터로? 이게 실화가 됐다, SSG 다케다 쇼타 영입 '연봉 20만 달러' [공식발표] (0.25)
▲ SSG와 연봉 20만 달러에 아시아쿼터 계약을 한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제를 앞두고 각 구단들의 최종 선택이 이어지는 가운데 SSG는 조금 더 모험적인 선택을 했다.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에 국가대표팀 경력이 있지만 근래 성적이 좋지 않았던 다케다 쇼타(32)를 영입해 승부를 걸었다. S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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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표 투수 다저스 '노예계약' 끝나고 2년 만에…마에다 NPB 복귀 선언 "미국에서 10년, 꿈 이뤘다" (0.22)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 다저스 시절 한솥밥을 먹기도 한 류현진과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0시즌을 채운 마에다 겐타(37)가 일본 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LA 다저스와 성적 인센티브가 덕지덕지 붙은 '8년 노예 계약'에서 자유로워진 지 단 2년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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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공인구 변화구 안 휘어" 2년 반 공백이 이렇게 크다고? 마이너 전전→NPB 복귀 파이어볼러 난감하네 (0.05)
▲ 후지나미 신타로가 메이저리그 도전의 꿈을 접고 일본 프로야구로 복귀했다. 친정이자 고향 팀인 한신 타이거즈가 아닌 DeNA 베이스타즈에서 새출발한다. ⓒ DeNA 베이스타즈 ▲ 후지나미 신타로.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이후 약 2년 반 만의 일본 프로야구 복귀. 그사이 공인구에 대한 감각이 사라졌다. 강속구 투수 후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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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한테 또 그래봐" 오타니 사구에 日팬들 폭발…'NPB 출신' 가해자 "고의 아니었다" 해명 (0.03)
▲ 오타니 쇼헤이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9회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9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진 가운데 나온 몸에 맞는 공이라 '보복구'로 여겨졌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를 확신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로버트 수아레스는 "고의가 아니었다"고 항변했다. ▲ 로버트 수아레스는 오타니에게 몸에 맞는 볼을 던진 뒤 퇴장당했다. 샌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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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영상 SNS에 올리지 마세요' 2025년에 SNS 통제가 웬말…日선수회, NPB에 반발 (0.01)
▲ 이제 일본 야구장에서 이런 장면을 찍더라도 SNS에 함부로 공유할 수 없다. 경기 장면이 포함되면 업로드에 제약이 생긴다. 히로시마 홈구장 마쓰다스타디움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부터는 일본 여행을 하다 프로야구 경기장에 가더라도 경기 영상을 SNS에 올리는 일은 조심해야 한다. NPB(일본야구기구)가 2월 1일 발표한 '사진·동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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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에 가타카나 이름…日선수 이름 술술" 김서현이 'NPB 도전' 말하자, 일본도 '솔깃' (0.00)
▲ 한화 이글스 김서현 ⓒ 연합뉴스 ▲ 김서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에서 가장 빠른 시속 163㎞를 던진 우완투수가 MLB보다 NPB를 목표로 하는 이유…글러브에 가타카나로 이름 새긴 선수가 말하는 일본 야구."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한국이지만 그 안에서도 소득은 있었다. 홈런 3개와 타율 0.412를 기록한 김도영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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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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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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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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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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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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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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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