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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49.16)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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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감탄’ 호날두, ‘948골’ 월드컵 예선 최다골 신기록…40세에도 멀티골 펑펑 ‘포르투갈 월드컵 직행 확정은 아직’ (45.60)
▲ 호날두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멀티골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하지만 포르투갈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40세의 호날두가 월드컵 예선에서 통산 41골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 보유자였던 과테말라의 전 스트라이커 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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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쪼가리 하나로 겨우 가렸다' 월드컵 관중석 발칵...성인배우 라이사 벨리니, 아찔한 노출 패션 화제 (11.76)
▲ 출처| 라이사 벨리니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한 성인 콘텐츠 배우의 파격적인 복장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더 선'이 23일(한국시간) "월드컵 팬들은 포르노 배우가 스카프로만 가슴을 가린 채 경기장에 나타나 팬들을 맞이하는 예상치 못한 광경을 목격했다"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 성인 배우 라이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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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보지냐로 떡상!' 카보베르데, 또 이변 일으켰다...우루과이 상대 2-2 무 (11.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출전하는 카보베르데가 또 한 번의 이변을 일으켰다. 카보베르데가 22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앞서 1차전에서 각각 무승부를 거뒀던 양 팀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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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규정 첫 번째 사례 등장...입 가리고 말한 파라과이 알미론, '레드카드' (10.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으로 인한 첫 번째 퇴장자가 나왔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FIFA 랭킹 22)를 1-0으로 제압했다. 파라과이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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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 2위 오히려 좋다? '英 BBC' 예상 토너먼트 대진표 공개...한국vs스위스, 16강 상대는? (10.45)
▲ 출처| BBC ▲ 출처| BB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현재 시점으로 예상해 본 토너먼트 대진표가 공개됐다. 한국은 누구를 상대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의 실시간 시뮬레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점 기준 한국은 B조 2위 스위스와 토너먼트 첫 단계에서 마주할 가능성이 높다. 홍명보호는 지난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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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터졌다!' 32강 진출 확률 급상승...스페인, 우루과이 상대 1-0 승리 (10.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주면서 한국이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중 하나를 충족했다. 스페인이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스페인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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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남아공 감독 이례적 비유 "한국은 멕시코와 체코 중간급...선수들 건전지 같아" (9.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남아공의 휴고 브루스 감독이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심정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과 격돌한다. 한국은 1승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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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대형 폭탄 떨어진다! “우리는 복수를 원한다” 사우디로 아르헨도 이겼는데...일본 2차전 상대 튀니지 ‘자신감’ 폭발! (9.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회 도중 감독 교체라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 튀니지가 결연한 의지 속 일본전을 치른다. 튀니지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일본과 격돌한다. 튀니지는 1패, 일본은 1무를 기록 중이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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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관련 소문 어떻게 아는가? 누군가 흘린 것" 박문성 해설위원 작심 발언 (9.6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옌스 카스트로프와 관련된 평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26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옌스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에 발탁된 옌스는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자원이다. 풍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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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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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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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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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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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