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7일 워싱턴전 등판…다음은 쿠어스필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32, LA다저스)이 워싱턴을 상대로 시즌 12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과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상대 선발은 아니발 산체스가 유력하다. 이날 선발 후보로 언급됐던 맥스 슈어저가 26일 콜로라도와 경기에 선발 등판이 확정되면서 산체스에게 차례가 갔다.
류현진은 워싱턴을 상대로 통산 2승 1패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 13일엔 다저스타디움에서 8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8승을 챙겼다.
류현진이 이날 승리투수가 된다면 시즌 12승과 함께 한국과 미국 통산 150승을 달성한다.
로테이션이 유지된다면 류현진의 워싱턴전 다음 등판은 다음 달 1일 콜로라도와 쿠어스필드 경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오타니·야마모토도 예외 없다' 강제 트레이드 해야할 판, 다저스 초비상…샐러리캡 도입하면 700억 줄여야
2026-11-04
-
"샐러리캡 2028년으로 미루겠다" MLB 파격 수정안에도 선수노조 반발…직장폐쇄 초읽기
2026-11-04
-
오지환-안치홍과 동갑인데 ML 감독이 되다니…시애틀 파격행보, 무명 출신 지도자에 지휘봉 맡긴다
2026-11-04
-
"노시환에게 투자할 가치 있어" 美 빅마켓 팀까지 주시, 대박 계약 가능성 커진다…타격 잠재력에 높은 평가, 美 매체 제기 유일한 관건은
2026-11-04
-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뉴욕 마라톤 비극, 24세 여성 사망…결승선 2마일 남겨두고 쓰러져
2026-11-04
-
"다저스로 돌아가고 싶다" 스쿠발 속마음 공개됐다…메츠와 6000억 전쟁 벌어지나
2026-11-03
추천 콘텐츠
-
'오타니·야마모토도 예외 없다' 강제 트레이드 해야할 판, 다저스 초비상…샐러리캡 도입하면 700억 줄여야
2026-11-04
-
'이강인도 고개 숙였다' 경기 중 GK와 충돌한 30세 공격수 끝내 사망…메시·호날두까지 추모, 스페인 축구계 '충격'
2026-11-04
-
"샐러리캡 2028년으로 미루겠다" MLB 파격 수정안에도 선수노조 반발…직장폐쇄 초읽기
2026-11-04
-
[UCL REVIEW] '0-2→3-2 대역전극!' 맨유, 9경기 무승 지옥 탈출…'2골+PK 유도+퇴장' 쿠냐의 미친 원맨쇼, 캐릭 감독 극적 생존
2026-11-04
-
축구계 사망 비보 "징역 4년 가능성" "12경기 출전 정지"…공격수 죽음 부른 충돌, 골키퍼 형사 처벌 직면까지 거론
2026-11-04
-
日 놀랐다, 한국에서 새 파트너와 첫 승! “나이 차이가 오히려 매력”…반전 일상도 남달라, 가을 패션에도 열도 환호
2026-11-04
많이 본 기사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오피셜] 휴스턴 67억 옵션 거부→대전예수 공식 '자유의 몸'…한화로 돌아올까? "와이스 美 남으면 마이너 계약"
2026-11-03
-
[공식발표] '韓 축구의 미래' 김민수 들어갔다...김은중 감독의 U-21 대표팀 명단 발표→김예건-윤도영 등도 포함
2026-11-02
-
자책한 KIA 리드오프 “죄송합니다, KIA여서 행복합니다” 김도영도 처음에는 그랬다, 덕분에 많이 웃었다
2026-11-02
-
[단독] 태극마크 달고 도하까지 갔는데…사격 최예인, 연맹 실수로 세계선수권 출전 무산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