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NC, FA 박석민과 '2+1년 최대 34억원' 계약
작성일: 2020.01.08 10:02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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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는 8일 박석민과 2+1년 조건으로 FA계약을 마쳤다.
NC와 박석민은 이날 오전 창원NC파크에서 계약기간 3년(2+1년), 최대 34억원에 합의했다. 세부적으로는 보장 2년 16억, 3년차 계약 실행을 포함한 총 옵션은 18억원이다.
NC 김종문 단장은 “건강한 박 선수는 공격력에서 확실한 기여도를 보여줄 수 있다”며 “선수의 기량과 팀의 미래를 고려한 조건에 서로 뜻을 맞췄다”고 말했다.
자신의 두 번째 FA 계약을 마친 박석민은 “실력으로 베테랑의 가치를 보여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는다. 순발력을 키우기 위해 새 훈련도 시작했다. 팀에서 기대하는 중심타자 역할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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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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