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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초의 벽' 허연경 넘지 못했다…자유형 50m 25초68→전체 11위로 결선행 불발

작성일: 2026.09.24 10:10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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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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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자유형 50m 결선행에 실패했다.

허연경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여자 자유형 50m 예선 3조에서 25초68로 터치패드를 찍어 4위를 차지했다.

3조 6번 레인에서  출발한 허연경은 0.69초의 스타트 반응을 보였다.

후반 레이스 약진을 위해 유산소 훈련량을 늘렸다 귀띔한 허연경은 25초68 만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0.04초 차이로 결선행이 불발됐다. 전체 11위로 10명의 영자가 다투는 '포디움 입성 전장'에 합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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