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접영 50m 안세현-이송은 동반 결선 진출…오후 5시 메달 소식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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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신원철 기자] 안세현과 이송은이 나란히 여자 접영 50m 결선에 진출했다.
안세현과 이송은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여자 접영 50m 예선에 참가해 결선 티켓을 확보했다. 안세현은 6위, 이송은은 9위에 올랐다.
안세현은 2조에서 3위에 올랐다. 안세현은 26초44로 중국 우칭펑(26초00)과 카자흐스틴 세포다렌코 소피아(26초42)에 이어 3위로 결승선에 도달했다. 이송은은 3조 3위를 기록했다. 기록은 27초13. 중국 장위페이가 25초57로 1위를 차지했고 일본 이케에 리카코가 25초98로 뒤를 이었다.
안세현은 8명 가운데 가장 빠른 0.66초의 반응으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3위에 올랐다. 이송은은 0.71초의 반응시간을 기록한 뒤 상위권 경쟁자들과 차이를 유지하면서 3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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