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금세대 접영까지 메달 도전…김민섭 박정훈 男 접영 50m 동반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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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신원철 기자] 수영 황금세대 한국이 접영에서도 메달을 노린다. 김민섭과 박정훈이 동반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민섭과 박정훈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접영 50m 예선을 통과했다.
박정훈은 1조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기록은 2분00초72였다. 이어 2조에서는 김민섭이 2분00초27로 왕시저(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김민섭이 전체 4위, 박정훈이 전체 5위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하며 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김민섭은 앞서 400m 계영에서 은메달, 800m 계영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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