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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볼륨감 살려주는 비키니 처음” 日 국가대표 출신, 바다서 뽐낸 건강미…팬들도 “정말 아름답다” 29살 보디보더 찬사

작성일: 2026.10.30 00:00 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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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일본 여자 프로 보디보더 시라하세 카이라(앞줄 오른쪽에서 둘째)가 바다에서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일본 여자 프로 보디보더 시라하세 카이라(앞줄 오른쪽에서 둘째)가 바다에서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 시라하세 카이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프로 보디보더 시라하세 카이라(29)가 바다에서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검은색과 회색 비키니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자 팬들도 “둘 다 잘 어울린다”며 호응했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9일 "시라하세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차림으로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백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시라하세는 직접 입어본 비키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몸의 실루엣을 예쁘게 살려주는 비키니”라며 “지금까지 비키니를 많이 입어봤지만 이렇게 볼륨감을 살려주는 제품은 처음이다. 꼭 다시 구매하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회색 비키니와 커버업으로 구성된 4종 세트, 배색 파이핑이 들어간 검은색 골지 비키니를 소개하며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좋나요?”라고 물었다.

팔로워들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게시물에는 “전부 잘 어울린다” “둘 다 좋다!” “정말 건강한 아름다움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시라하세는 일본 국가대표로 국제무대를 누빈 프로 보디보더다. 

보디보딩은 합성수지로 만든 보드에 엎드려 파도를 타는 수상 스포츠로, 보드 위에 서서 타는 서핑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일본 ‘닛칸스포츠’는 29일 "시라하세 카이라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차림으로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백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일본 ‘닛칸스포츠’는 29일 "시라하세 카이라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차림으로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백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 시라하세 카이라 SNS

2021년 프로 자격을 취득한 시라하세는 2023년 여름 일본 대표로 세계대회에 처음 출전했다.

국제대회 시상대에 오른 경험도 있으며, 2025년 2월 모로코에서 열린 세계투어 개막전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세계 정상이라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인과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닛칸스포츠는 시라하세가 SNS에 보디보드를 타는 모습은 물론, 일상 속 패션과 수영복 차림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 출처 시라하세 카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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