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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 스웨덴 세계무대서 값진 성장…예선 13라운드 8승 (48.57)
스웨덴 외레브로(Orebro)에서 열린 'Bridgefestival 2026' ⓒ한국브리지협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은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브리지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 각국의 유소년 국가대표들이 모인 스웨덴 브리지 페스티벌. 한국 브리지 유소년 대표팀도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며 값진 경험과 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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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없는 ‘이례적인’ 세계대회…'韓 탁구간판' 신유빈, 대만 잡고 16강 진출! ‘우승까지 노린다’ (39.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으로 우뚝 솟은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대만의 베테랑 황이화(49위)를 꺾고 16강에 올라갔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쥐바그 에네르기아레나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32강에서 황이화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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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이클 한국 대륙센터 도움 받은 필리핀 유망주, 김천 사이클도로대회 이틀 연속 우승 (26.52)
▲ 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 남자 도로 캠프에 참여한 필리핀 출신 카브레로스 리베라토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사이클도로대회 남자 18세 이하(U-18)부에서 이틀 연속 1위에 올랐다. ⓒ대한사이클연맹 ▲ 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 남자 도로 캠프에 참여한 필리핀 출신 카브레로스 리베라토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55회 문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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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교육 넘어 국제대회까지…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 4개국 선수단 양양 출전 지원 (24.87)
트랙 & 파라 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 ⓒ대한사이클연맹 트랙 & 파라 캠프 참가자 훈련 사진 ⓒ대한사이클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사이클센터 한국 대륙센터(UCI/WCC Asia Continental Satellite Yeongju, Korea·이하 WCC-KOREA)가 아시아 개발도상국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국제대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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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컷 탈락 충격' 세계 1위 셰플러, 78개 대회 연속 컷 통과 마침표…디오픈 앞두고 흔들 (20.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놀라운 연속 컷 통과 행진이 끝났다. 셰플러는 1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와 PGA 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라운드까지 이븐파를 기록하며 컷 통과 기준으로 예상되는 2언더파에 미치지 못했다. 이로써 약 4년 동안 이어온 연속 컷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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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8.35)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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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18.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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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17.27)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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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17.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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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17.21)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다시 출격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인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다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유해란은 최고의 경기력을 자랑 중이다. 최근 출전한 4개 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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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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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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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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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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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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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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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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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