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출신 김현우, 팬들과 환경보호 나눔 실천…공연 수익금 세계자연기금에 기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그룹 BAE173에서 '무진'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던 가수 김현우가 환경 보호를 위해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김현우는 공연 수익금을 뜻 깊게 사용하겠다는 약속의 일환으로 자연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뜻을 되새기며 재단법인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자연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보호, 기후위기 대응 등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이다.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자연 보전이라는 의미 있는 가치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이번 나눔 실천은 더욱 뜻 깊다.
지난 10월 26일 발급된 후원증서에는 “소중한 후원금은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을 위한 WWF의 활동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특히 후원증서의 후원자 성명에는 ‘SIDEWALKCLUB 현우 & ELSE’라고 표기되어 있다. 김현우는 자신의 이름과 팬덤인 엘스(ELSE) 이름을 후원자로 등록하며 팬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하고자 하는 뜻을 강조했다.
김현우는 그룹 BAE173 멤버로 활동한 영서와 함께 지난 9월 새 소속사 오르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 활동을 예고했다. 최근에는 BAE173 멤버 출신이자 현재 소속사 한 식구로 솔로 컴백한 이한결의 챌린지 영상에 영서와 함께 등장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유니세프 1억 기부→기조연설대 오른다
2026-11-02
-
"해서는 안 되는 말" 심수봉, 김다현 저격 논란 무대서 공식 사과
2026-11-02
-
투어스 "'앙탈 챌린지' 큰 사랑 감사, 이번에도 기대 부응하고파"[인터뷰③]
2026-11-02
-
투어스 "'첫 만남' 흥행 경신 부담? 새 도전 원동력 됐다"[인터뷰①]
2026-11-02
-
투어스 "내년 데뷔 3주년, 후배들에게 본보기 되는 그룹 되고파"[인터뷰④]
2026-11-02
-
투어스 한진·영재 "투어 전 다리 부상 아쉬워…지금은 많이 회복"[인터뷰②]
2026-11-02
추천 콘텐츠
-
'이모부' 마지막 가시는 길…임형주, 눈물 삼키며 부른 '아베 마리아'
2026-11-02
-
'CCTV 논란' 박위와 정반대…'시각장애' 원샷한솔, KTX 직원에 연신 "감사해"[이슈S]
2026-11-02
-
'망연자실' 김혜수 끝내 오열…故최불암 마지막 길 지켰다
2026-11-02
-
故최불암 비보 이어…'사극 대가' 정하연 작가 별세, 향년 82세
2026-11-02
-
"마누라 때문에 폭망"…차예련 '학폭 의혹' 부인에도 ♥주상욱까지 '악플' 불똥[이슈S]
2026-11-02
-
"브래드 피트도 이겼다" 작고 귀여운 것들이 삼킨 극장가…'극장판 치이카와' 극장판 4주째 1위[이슈S]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