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취재진 바라보는 이강철 감독
작성일: 2026.11.07 12:34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KT 이강철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이러다 업셋 당할라…KT 결국 최원준-허경민 KS 4차전 라인업 복귀, 장진혁 2번 카드 꺼냈다
2026-11-07
-
[포토S] 이강철 감독, '로건이 최소 실점으로 막아주길'
2026-11-07
-
[포토S] 미소 짓는 이강철 감독
2026-11-07
-
"강민호 진짜 쓰러질 것 같아" 이래서 00년생 포수 썼구나…선발 장찬희 높게 평가한 이유는?
2026-11-07
-
주장이 끝냈다! 23세 이하 대표팀, 쿠바에 0-2→3-2 역전승…'LG-상무' 김성우 8회 승부치기 끝내기 볼넷
2026-11-07
-
'강민호→김도환' 포수 전격 교체! 07년생 막내 선발 돕는다…우익수도 김성윤→박승규
2026-11-07
많이 본 기사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
추신수 계약이 이렇게 위대했던 것인가… 10년 넘게 철옹성, 日 최고 외야수도 경신 실패?
2026-11-05
-
삼성 신인 잘하면 韓 야구 역사가 바뀐다…'19살 1개월 2일' 장찬희 하루 차이로 최연소 선발은 무산, 대신 더 큰 것 온다
2026-11-07
-
만약 KIA에 남았다면 이런 활약 가능했을까…FA로 야구인생 새출발, 기적의 KS 홈런포 가동 '10억 몸값 다했다'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