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유지니, 이수민-크리샤츄…'K팝스타6' 최강팀 탄생
작성일: 2017.01.01 15:5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K팝스타6'의 팀 미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1일 밤 방송되는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 미션' 오디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3라운드는 팀으로 대결 한 뒤 패한 팀에서는 무조건 탈락자가 나올 수밖에 없는 '서바이벌 매치'다.
방송 전 제작진은 팀 미션 현장 미리보기 스틸컷을 공개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본선 1라운드 영상을 보며 함께 팀을 이루고 싶은 참가자들을 선택했다. 자신과 어울릴 도전자와 팀을 이뤄 직접 선곡, 편곡, 댄스 등 오디션 무대를 준비해야 하는 만큼 파트너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그 결과 샤넌-유지니, 이수민-크리샤츄 등 최강 팀들이 탄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샤넌과 유지니는 편안한 후드티를 입은 채 여느 10대 소녀들처럼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치 친구이자 자매처럼 서로를 살뜰하게 챙겼다.
화제의 연습생 출신 참가자인 크리샤 츄와 이수민 역시 누리꾼들의 기대감을 자아내는 팀이다. 사진 속에서 재킷으로 멋을 낸 이수민과 노란 박스티를 입은 크리샤 츄는 선곡을 위해 함께 영상을 보거나 밝게 웃으며 하이 파이브를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팝스타6'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서로 단점을 보완하고 성장해나가는 팀 미션 무대를 통해 시청자분들도 이전 라운드와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승패를 가리기 힘든 명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